댓글
#193482
내 나이 36
알게 된 누나 46
누나가 적은 나이가 아닌지라 몸매가 쳐질만한데
가슴도 크고 엉덩이랑 허리랑 쳐진곳이 1도 없음 오히려 내가 만났던 여성들 중에 몸매가 다섯손가락 안에 뽑음
약간 쌔게 생기고 너무너무 이쁜데(이효리 닮음) 화장지우면 퀭해 보이긴 함..
각설하고 누나랑 현재 일주일에 2번씩 잠자리를 가지는데(둘 다 유부 아니고 애인 없음)
나는 서브 성향인데 티는 안내고 있거든
근데 누나가 돔 성향인 것 처럼 느껴지긴 하는데 이게 내가 그렇게 보길 원해서 인건지 헷갈린다
예를 들어 팔베게를 항상 누나가 해줌(멘트는 애기 이리와), 너가 먹는게 아니라 내가 먹는거야, 가슴빨아줘.가 아니라 가슴 빨아. 등
내 착각인가????? 어떻게 생각해??????
+ 아 그리고
항문에 삽입은 안하는데 누나가 항문을 존나 오래동안 빨아주는데
손가락 좀 넣어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말을 못하겠어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ㅠ
솔직한 대화말고 "자연스럽게" 서브 성향인거 티내는 법 아는 사람?
높은 확률로 쓴이 지금 제정신 아닐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