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00896 익명_495839 23.05.04 22:01 #100896 수정 삭제 댓글 아 진짜 내 또래 엄마검스 신기고뒷치기 하면서똥구멍 벌렁거리는거 손가락으로 존나 쑤시고 싶네 ㅋㅋㅋㅋ촬영한 담에넌 제대로 본적도 없을 애미 똥구멍상영시켜주고
댓글 #114432 꼴통갑 23.08.12 18:39 추천 1 #114432 수정 삭제 댓글 고등학교떼 친구집에 놀러가서 친구 엄마 가랑이 사이로 하얀 물이 흘러 내린걸 본적이 있는데 그때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 남자 좆물이었던 같은 생각이 든다 원피스 사이로 가랑일 오무렸다 풀었다 하는 모습이 ... 그때 존나 꼴려서 화장실에서 친구 엄마 허연 허벅지 살을 생각함서 딸딸이 쳤던 기억이...
아 진짜 내 또래 엄마
검스 신기고
뒷치기 하면서
똥구멍 벌렁거리는거 손가락으로 존나 쑤시고 싶네 ㅋㅋㅋㅋ
촬영한 담에
넌 제대로 본적도 없을 애미 똥구멍
상영시켜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