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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다니는 엄마

조회 수
5,018
추천 수
1
등록일
익명_531426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00894 복사

말그대로 엄마가 보험일하는데 신고갔던 스타킹을 집에올땐 왜 맨다리로 오는걸까 더워서 벗은건 아닐테고 데주고 스타킹 주고오냐 그리고 세탁바구니에보면 보지랑팬티닿는 부분에 얼룩진 휴지를 왜그렇게 대놓는지 벗을때 휴지는 버리던지 꼭 벗어놓고 휴지체로 세탁기돌려서 옷에다베리게

56인데 차라리 어린놈한테 데주는거였음 좋겠네

댓글 4
  • 댓글 #100896

    아 진짜 내 또래 엄마
    검스 신기고
    뒷치기 하면서
    똥구멍 벌렁거리는거 손가락으로 존나 쑤시고 싶네 ㅋㅋㅋㅋ
    촬영한 담에
    넌 제대로 본적도 없을 애미 똥구멍
    상영시켜주고

  • 댓글 #100900

    나 스물둘인데 ㄱㄴ? 진짜 아줌마랑 해보는게 로망인데 ㅠ 하루종일도 박을수있음

  • 댓글 #100976

    휴지를 댄다는건 섹스 후 정액이 흘러 나오니 흡수 시키려 한것이 100퍼다.
  • 댓글 #114432

    고등학교떼 친구집에 놀러가서 친구 엄마 가랑이 사이로 하얀 물이 흘러 내린걸 본적이 있는데 그때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 남자 좆물이었던 같은 생각이 든다 원피스 사이로 가랑일 오무렸다 풀었다 하는 모습이 ... 그때 존나 꼴려서 화장실에서 친구 엄마 허연 허벅지 살을 생각함서 딸딸이 쳤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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