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등학교 선생이고 상대도 같은 선생임
나는 35살이고 상대는 39살 둘 다 미혼
나는 관리 같은거 안하고 그냥 꼴리는대로 살아서 174/88 정도 되는데
주변 여자들 말로는 마동석 같이 근돼 느낌 난다함
3대 쳐보진 않았지만 100키로짜리 물건 하나 혼자 들었을때 주변 남선생들이 3대 500도 칠거 같다고 하긴 함
아무튼 지난주 금욜날 회식 비스무레하게 했는데
이때 술도 못마시는데 존나 먹었고 4차까지 갔다가
그 39살 아지매 선생년 집에 데려다주고 갈라했는데
자기가 고양이 키운다고 보고 가라해서 고양이 보고 커피 한잔 받아먹고
당연하다는듯이 키스하고 섹스 존나 했다
평소에 운동하는 년답게 보지 쪼임도 좋고 외로웠는지 시키는거 다 해주고 좋더라
근데 나도 병신인게 그날 그 한번만 하고 실수였다하면 손절 가능인데
나도 외롭긴 하고 그년이랑 하는 섹스가 좋아서 일요일 아침까지 이틀 가까이 같이 섹스 존나 하면서 보냈다
섹스하면서 딥쓰롯도 시켜보고 빵댕이랑 젖가슴, 뺨따구도 때려보고
아 시발 글 쓰는 와중에 또 존나 꼴리네
그러다가 일욜날 점심 먹고 헤어지고 교무실에서 계속 마주치고
이년은 사귀는것처럼 카톡 존나 하고 그러는데
저녁때마다 전화 해서 사귀는것처럼 하고
이거 어찌해야 되냐...
나 빚쟁이라고 했거든 실제로 얼마전에 중고 포르쉐 하나 샀는데
신형이라서 새차라고 뻥쳤는데 그거 때문에 돈 없고 빚쟁이라니까
돈 없어도 둘이 벌면 된다 이 지랄하는데 어찌하냐
좆된거 같다
익명_233315
익명_873208
익명_343565
익명_057073
선생 월급 300 간당간당 할낀데
인생 막사는구나.....
익명_905289
더 길어지기 전에 손절 치던가
이미 아줌마가 친한 동료들한테 얘기하고 다녔을지도 모른다
더 이야기거리 많아지기 전에 알아서 처신해라
둘 중 한 명이 기간제면은 나중에 너 더 꼬인다. 정교사라도 위에 처럼 될 수 있는거고
익명_432609
본론 선생이 할건다하네 당신 좆 꼴리는 대로
하세요 선생 보지가 맞다면 가는거고
별로다면 모 그냥 똘망이 목옥상대겠지
익명_985441
다시 잘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