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_54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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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가면 가능할까?? 얼마전에 여자친구와 이별하니 쓸모도 없고 몸정인지 정말 좋아해서 그런건지 헷...
2014
익명_248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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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마누라 깨워서 화장실 데꼬가서 ㅂㅈ 씻겨서 질펀하게 박았다ㅋㅋ 입으로 조지는데 자기꺼 다먹으래ㅋ...
2013
익명_44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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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입이 나보다 7살 연상임.(40중반임) 내가 먼저 좋다고 쫓아다니고 몇번 거절했지만 나의 끈질긴 구애의 1...
2012
익명_44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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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귀는 여친의 엄마를 드뎌 따먹었다 스무살 넘게 어린 남자랑 해서 자기도 좋대 ㅋ
2011
익명_758810
6,534
말을 할수가 없음 여기보면 다들 많이 하는것같은데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너무 소중히 다뤄주네
2010
익명_399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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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게이다. 대학교때 사귀던 여친이랑 지금은 결혼함. 대학때 오피셜로 여친이 계속 있었어서 못따먹은...
2009
익명_957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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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발기사정은 아직 현역인데 세컨발기부터 뇌로세워야한다..
2008
익명_472089
4,460
아줌마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이 클때는 정말 늙어서도 아줌마랑 같이 어디 한적한 시골에가서 살고 싶은 생...
2007
익명_46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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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촌친척 여자 한명이 있는데, 막내할아버지가 할아버지랑 나이차가 좀 많이나고 그분의 막내딸이기까지 해서...
2006
익명_026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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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대인데 마누라와 5년째 섹스리스 업소 다니면서 스물초반 언니들과 섹스를 하니까 마누라와는 자연스럽...
2005
익명_070300
6,837
넣어보면 직장이 꾸물꾸물 조였다 풀어졌다 하는게 느껴지잖아 평범하게 피스톤질하다가 좆 내보내려는듯 or...
2004
2,572
전에 어디서 바이브로 사정하는 영상을 봐서 시험삼아 사서 한 번 해봤는데 기분 끝내주네요... 잘 조절하면...
2003
익명_61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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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반 남자입니다. 와이프한테 성향을 얘기못해서 혼자푸는데요.. 그냥 서로 와이프, 여자친구 일상사진 ...
2002
익명_041965
2,408
너무느끼면 신음이 앙 앙 이 아니구 크호오..어오오...어으으...어허억...이러잖아...덜덜떨고.... 그거근데...
2001
익명_240503
4,550
이껏 입에 쌌더니 입에다 싼 거 말고는 아무 감흥이 없네?! 업소 애들은 청룡 제대로 해주던데 쩝;;;
2000
익명_233816
3,686
여친이랑 두번짜 섹스인데 여친 아다출신이라 그런지 싈 좀 부족하지만 쪼임 좆된다.....물은 많은데 금방마...
1999
익명_068123
8,144
75년생 아줌마이고, 몇년전에 남편이 다른 여자랑 바람나서 협의이혼하고 대학들어간 딸이랑 같이 거주한다....
1998
익명_560868
7,293
직장 근처 마사지샵 한 10번쯤 가면서 단골되었다 마사지 하다가 마무리 핸플 해주는 일반적인 업소거든 마...
1996
익명_550995
7,746
바람 피워가지고 헤어졌는데 올만에 근황 염탐했는데 이태원에서 죽었데 ㅅㅂ 인생사 권선징악, 사필귀정이...
부랄 제거해라 그럼 된다 성욕 없어짐
싫으면 화학적 거세를 하든지
둘 다 싫으면 딸쳐라 그냥 무슨 오바를 하고 자빠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