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션에 놀러왔는데 츄리닝 입은 상태로
빨딱 서서 그런지 바지가 위로 솟구쳐서 들킴,,
여자애가 베시시 웃더라..
하아..
존니 꼴리네 시발련..
젖탱이 골이 다 보이게 옷을 입고 지랄이야 씨발련..
더 이상 여사친으로 안보인다 ㅇㅇ
일단 저녁 먹어야해서 글 멈춘다
지금 내 머리 속은
바베큐 파티하고 분위기 만들어서
떡 칠 생각 밖에 없다 씨발
익명_347225 25.02.24 19:12
익명_264127 25.02.24 19:51
마들렌맛마라떡볶이로만든탕후루 25.02.24 23:08
익명_841099 25.02.2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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