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5살 남자입니다
저는 태어날때부터 포경을 당했고?
그로인해인지는 모르지만 풀발이10cm고 얇아요
지금은 여친이 없지만 있었긴했어요
처음에는 티를 안내더니
조금 만나니깐 작다고 티를내더라구요
믿었던 여친한테 이런말을 들으니깐 충격도 받았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발기부전까지 오더라구요
결국에는 헤어졌지만 내 크기때문에 여자를 만나도
보고웃겠지? 이러면서 트라우마까지 생겼습니다..
솔직히 20대때도 만났던 여친들은 착해서 그랬는지
싫어는 했을수있어도 티는 안냈었거든요..
작아서 쓸모없는거 짤라야되는지 진짜 답답한마음입니다.
진지하게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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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말고 작다고 기죽지 말고 보지들이 작다고 놀리면 내가 작은게 안이고 너보지가 버벌창이 안이고 되물어 넌니보지로 내자지를
판단하냐 이래버려 글고 35에 자지가 작다
그것도좀 그렇다 10cm좋아 하는 보지들
수두룩해 기죽지 말고 열심히 살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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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길이굵기엄지손까락만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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