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당황스러움
저는 고3이고 같은 학원 다니는 여자애랑
둘이서 야자 했는데
갑자기 손을 슥 내 허벅지에 올리더니 자지를
꽉 움켜 질려구 했어요
너무 당황해서 왜 그러냐했더니
너는 섹스 안해보고 싶냐고 묻더라구요.
저는 아무생각이 안나서 머묻거리는데
책상을 밀어 내더니 내 위로 올라타더라구요.
제가 의자에 앉아있고 여자에가 마주보고 올라탄
그런 자세가 된거죠.
키스를 막 하더니 내 웃옷을 벗기고 막 입로 애무해줬어요
저는 진짜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서 미칠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3분정도 마구 애무 해주더니
내 자지도 최대치로 솟구쳤어요..
여자애는 막 흥분하면서
미친듯이 허리 돌리면서
자지랑 보지랑 막 제대로 섞이고
보짓물 자짓물 다 튕길 정도로
죽을 힘을 다해서 서로 흔들고 비볏어요..
목요일날 또 보는데 그 때 또 야자하면
이제는 제가 먼저 섹스하자고 해서
뒤치기도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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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고 소설이라고 여기고 싶은 그 마음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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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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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하고 따뜻하니까 꿈에서라도
꼭 넣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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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 남학생은 여자애가 허벅지에 손 올려둘때부터 바지 찢어질듯 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