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52367 익명_314282 25.03.05 11:43 #152367 댓글 익명_498817 하아...웃고 떠들던 여사친이 갑작스럽게 빨딱 선 내 물건을 보게 되고 급격하게 꼴릿한 상황으로 흘러가는 그 상황... 이 댓글을 쓰는 지금도 내 물건은 빨딱 서 있다... 내 물건으로 니 머리 내려친다..ㅇㅇ 하아..
댓글 #152371 익명_865716 25.03.05 15:05 #152371 수정 삭제 댓글 내 물건으로 니애미 얼굴 내려 쳐주니깐 니애미가 보짓물 질질 흘리더라 질질 싸는 암캐년이 빨딱 서 있는 내 거대한 물건 보니깐 주체못함 ..하.... 급격하게 꼴리기 시작해서 사정없이 니애미 따먹어줬지.... 하아...
이런건 니 일기장에도 쓰지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