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난 롯데마트 일하는 아줌마랑 섹파했었지

조회 수
5,803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529199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68343 복사

공장 아줌마 썰이 좀 올라와서 나도 기억나네

롯데마트에 혼자 장 보러 갔었는데 거기서

미니 사다리에 올라가서 물건 진열하는 아줌마가 

라면 박스 하나를 떨군거야

그래서 내가 그거 주워 드렸더니 웃으면서

아이고 총각 착하네 고마워~

이러면서 한 1분 정리하더니 내려 오더라고.

근데 그 순간 내가 미쳤는지 아줌마를 꼬시면 뭔가

넘어올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지

바로 뜸들이는거 없이 저기 오늘 일 마치고 시간 괜찮으세요?

이렇게 바로 약속 박았고 아줌마도 뭔가 묘한 눈빛을

감지했는지 잠깐 말이 없다가 내 폰을 달라고 하더니

바로 폰번호를 찍어주더라고. 

 

 

40대 초반으로 보이는데 일단 젖탱이 크고 비율이 괜찮았지

애교 뱃살 정도는 살짝 보였는데

다른 것보다 섹기있는 분위기 때문에

얼굴 보자마자 '와 섹스하면 ㅈㄴ 맛있겠다' 딱 이생각부터

드는 얼굴이랑 몸매 였음..

 

 

그리곤 아줌마 마트 일 마치 전화 오더니 자기가 저녁 먹고

술까지 한잔하자고 하더라. 그 뒤는 흔한 불륜 섹스였지.

섹스할 때 어떤 여자일지 내가 상상하고 원했던 그대로였어

말그대로 제대로 즐기는 섹스. 

여성 상위 할때 젖탱이 흔들리고 고개 뒤로 젖히더니

희열 느끼는 그 괴성 같은 신음소리까지.. 그냥 있는 그대로

다 드러내는 여자 였음. 쪼임도 훌륭했고...

 

그렇게 한 8번 정도 관계 가지곤 어느순간 연락을 안받더니

잊혀짐. 5년 정도 지났는데 그립네.

댓글 6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2340
    익명_529199
    2,462
    드라이오르가즘이라는 성지에서.. 그 동안 적수가 없이 왕좌의 자리에 군림하던 나 쾌락... 헌데 어느순간 ...
  • 2339
    익명_529199
    3,937
    난 내 첫경험이 남자 경험 많은 누나였는데 그 누나가 내 사타구니와 붕알 주변을 포함해 내 온몸을 침 범벅...
  • 2338
    익명_365892
    1,517
    나는 AV 야동을 통해 나이 많은 여자 에게 매력을 느끼고 강하게 원하는 것을 느꼈지. 그러다 보니 자연 스...
  • 2337
    익명_825423
    2,341
    장모의 침대 에서 눈을 뜨니 아침 9시가 좀 넘은 시간 이었다. 도시 에서 벗어난 외곽 이라 공기가 깨끗해서...
  • 2336
    익명_529199
    1,806
    요즘 올라오는 글들처럼 뻔한 행동묘사 방식의 소설들 말고 뭔가 개성있는 글을 읽고 싶다. 쾌락이는 개성으...
  • 2335
    익명_825423
    2,493
    안방 으로 들어 가려는데 가볍게 샤워 하고 물 좀 털자고 해서 욕실로 같이 들어가 비누칠 하고 샤워를 하는...
  • 2334
    익명_529199
    3,728
    빨딱!!! 결국 그 여자 애 앞에서 빨딱 서버린걸 들켰다.. ㅇㅇ.. 하아.. 그저 친구 사이였는데.. 자기를 보...
  • 2333
    익명_825423
    1,503
    "그만 ! 그만 . 나아 진짜 힘들어. " 장모는 시원하게 분출 하고 경련 과 몇번의 짧은 절정을 맛본 것을 확...
  • 2332
    익명_321235
    1,550
    밖에서 퍼붓던 비가 어느 정도 약해지다 다시 빗줄기가 성 을 내며 우뢰와 같은 소리로 땅을 때려 대며 집이...
  • 2331
    6,159
    젤오른쪽꺼 25센치에 5센치인데 이렇게 클줄몰랐네...ㄷㄷ 반품 교환은 귀찮아서 그냥 쓸거같긴한데 들어갈...
  • 2330
    익명_825423
    2,557
    입을 맞추자 평소 침이 많아 짜장면을 먹고 난 뒤 짜장 그릇이 국물이 가득 하다고 말하던 장모의 말이 생각...
  • 2329
    익명_825423
    1,594
    아내가 여행 가는 날까지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았어. 머리 속에서 일본 AV 물처럼 아내가 전남편과 관계를 ...
  • 2328
    익명_825423
    2,382
    내가 여자 취향을 가지게 된게 일본 AV 장르를 통해서 였는데 출산한지 얼마 안된 모유가 뿜어져 나오는 애...
  • 2327
    익명_225194
    3,734
    요 며칠간 가게 cctv 봤는데 별 일 없이 일하는것 처럼 보였음 그런데 어제 마감시간되니까 갑자기 애가 엄...
  • 2326
    익명_778054
    3,805
    광주 북구 ㅇㅅㄷ 살때 지금부터24년전 고2때였는데 내가 같은아파트에 존니짝사랑하던 여자애 있었는데 갸...
  • 2325
    익명_529199
    4,399
    와...야동에서만 보던 그 분수를 내 손으로 직접 해냈다.. 그동안 손으로도 해줬었지만 작정하고 분수 봐야...
  • 2324
    익명_529199
    1,793
    내 강력한 물건을 빨딱 세워서 껄떡거리게 만들어줄 그런 필력을 가진 사람이 없네... 흠.. 아쉽다 아쉬워..
  • 2323
    익명_630655
    2,746
    일단나는 개씹소추아다임 노발기시 자지없음 껍질만있고 자지본체는몸속에박힘 풀발시 굵기,길이 새끼손까락...
  • 2322
    익명_529199
    1,085
    제목만 봐도 내가 누군지 알았다면 넌 나의 팬 ㅇㅇ 쾌락 ㅇㅇ
  • 2321
    익명_127252
    1,732
    여행가서 호텔에 있는 세탁기 사용하려고 세탁기 문열었는데 브라자만 남아있던데젊은 여자꺼였음 ㅋ CCTV도...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