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난 롯데마트 일하는 아줌마랑 섹파했었지

조회 수
6,455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529199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68343 복사

공장 아줌마 썰이 좀 올라와서 나도 기억나네

롯데마트에 혼자 장 보러 갔었는데 거기서

미니 사다리에 올라가서 물건 진열하는 아줌마가 

라면 박스 하나를 떨군거야

그래서 내가 그거 주워 드렸더니 웃으면서

아이고 총각 착하네 고마워~

이러면서 한 1분 정리하더니 내려 오더라고.

근데 그 순간 내가 미쳤는지 아줌마를 꼬시면 뭔가

넘어올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지

바로 뜸들이는거 없이 저기 오늘 일 마치고 시간 괜찮으세요?

이렇게 바로 약속 박았고 아줌마도 뭔가 묘한 눈빛을

감지했는지 잠깐 말이 없다가 내 폰을 달라고 하더니

바로 폰번호를 찍어주더라고. 

 

 

40대 초반으로 보이는데 일단 젖탱이 크고 비율이 괜찮았지

애교 뱃살 정도는 살짝 보였는데

다른 것보다 섹기있는 분위기 때문에

얼굴 보자마자 '와 섹스하면 ㅈㄴ 맛있겠다' 딱 이생각부터

드는 얼굴이랑 몸매 였음..

 

 

그리곤 아줌마 마트 일 마치 전화 오더니 자기가 저녁 먹고

술까지 한잔하자고 하더라. 그 뒤는 흔한 불륜 섹스였지.

섹스할 때 어떤 여자일지 내가 상상하고 원했던 그대로였어

말그대로 제대로 즐기는 섹스. 

여성 상위 할때 젖탱이 흔들리고 고개 뒤로 젖히더니

희열 느끼는 그 괴성 같은 신음소리까지.. 그냥 있는 그대로

다 드러내는 여자 였음. 쪼임도 훌륭했고...

 

그렇게 한 8번 정도 관계 가지곤 어느순간 연락을 안받더니

잊혀짐. 5년 정도 지났는데 그립네.

댓글 6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2326
    익명_778054
    4,338
    광주 북구 ㅇㅅㄷ 살때 지금부터24년전 고2때였는데 내가 같은아파트에 존니짝사랑하던 여자애 있었는데 갸...
  • 2325
    익명_529199
    4,975
    와...야동에서만 보던 그 분수를 내 손으로 직접 해냈다.. 그동안 손으로도 해줬었지만 작정하고 분수 봐야...
  • 2324
    익명_529199
    2,086
    내 강력한 물건을 빨딱 세워서 껄떡거리게 만들어줄 그런 필력을 가진 사람이 없네... 흠.. 아쉽다 아쉬워..
  • 2323
    익명_630655
    3,181
    일단나는 개씹소추아다임 노발기시 자지없음 껍질만있고 자지본체는몸속에박힘 풀발시 굵기,길이 새끼손까락...
  • 2322
    익명_529199
    1,341
    제목만 봐도 내가 누군지 알았다면 넌 나의 팬 ㅇㅇ 쾌락 ㅇㅇ
  • 2321
    익명_127252
    2,091
    여행가서 호텔에 있는 세탁기 사용하려고 세탁기 문열었는데 브라자만 남아있던데젊은 여자꺼였음 ㅋ CCTV도...
  • 2320
    익명_888546
    5,164
    당근으로 몇번 팔아봄.. 비대면으로 하고 여름이라 하루만 입은거 비닐팩에 포장해서 아파트 근처에 놔뒀는...
  • 난 롯데마트 일하는 아줌마랑 섹파했었지 [6]
    익명_529199
    6,455
    공장 아줌마 썰이 좀 올라와서 나도 기억나네 롯데마트에 혼자 장 보러 갔었는데 거기서 미니 사다리에 올라...
  • 2318
    익명_559162
    5,383
    군대 전역하고 복학하기 전에 있었던 일이다 충북 진천에 산 깊숙히 있는 전통과자 공장에서 일 했을때 사건...
  • 2317
    익명_529199
    5,143
    그저 나의 강력한 발기력과 내 물건을 허망하게 쳐다보며 베시시 웃는 20대 중후반의 한창 맛있을 여직원들...
  • 2316
    익명_888546
    2,201
    초대남은 들어봤는데 초대녀 라는건 ..? 그냥 하는건 싫고 둘이 하는거 관전해줄수는 있는데 직접 바로 앞에...
  • 2315
    익명_515385
    3,386
    7년전 얘기임... 친구3명 필받아서 두당10만 보태서 나이트가서 룸잡고 놀다가 여자2 들어와서 내가 약간 폭...
  • 2314
    익명_529199
    3,593
    섯다.. 결국 또 다시 거대해진 내 물건..ㅇㅇ 오늘 회사에서 자위하다가 여자 실장님한테 들킴.. 내 뒤에서 ...
  • 2313
    익명_335957
    4,322
    어린애가 허세같이 하는말 같은데 느낌이 찜찜해서 밤에 잠도설쳐서 뒤척이다 낮에 가게앞에 한번가봄 자기...
  • 2312
    익명_222162
    6,175
    아줌마가 이제 할줌마로 접어드는 56세 정도 되어보이는데 필자는 33살임. 매번 점심 저녁식사 하는곳인데. ...
  • 2311
    익명_088594
    2,975
    애가 키랑 덩치도큰데 나보다 10살은 넘게 어림 담배피고있었는데 근처에 오길래 인사할까 했는데 걘 날 못...
  • 2310
    익명_937749
    4,877
    성욕 넘치는데 풀데가 없어서 발정난 20대 초반 대물 따먹고싶음 물론 상대도 30대 미시가 취향이어야겠지만...
  • 2309
    익명_111592
    2,638
    나이 30대 이상이고 예전에 여친도 딱 두 명 있었는데, 그 중 한 명하고는 섹스도 할 뻔 했는데 야동을 많이...
  • 2308
    익명_044273
    1,930
    그냥 다들 이런기분 있는지 궁금하네요.. 예전엔 섹스가 좋아서 이것저것 다 해보고 같이 대화도 하고 했는...
  • 2307
    익명_211803
    3,053
    연예인 보지털 갖고 있다는 글에 달린 댓글였는데 그 실로 치실 하고 싶다는 ㅋㅋㅋ아~~ 그 글이 어딨더라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