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금수 만도 못한 나 - 에필로그

조회 수
2,599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825423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69047 복사

장모의 침대 에서 눈을 뜨니 아침 9시가 좀 넘은 시간 이었다.

도시 에서 벗어난 외곽 이라 공기가 깨끗해서 인지 새벽에 장모와 그난리를 치고도 비교적 거뜬 하게 일어났어.

옆을 보니 장모는 완전 피곤 했는지 코를 골며 새근새근 자는데 손 은 내 거시기를 쥐고 있더라.

인터넷 글 보면 관계 후에 현타 오고 죄책감이 일어 괴로워 한다고들 하는데 나는 변태 여서 그런지 그런 감정이 없었어

장모의 발가벗은 몸 옆라인을 쓰다 듬으며 머리를 쓸어주다 일어났지.

밖은 비가 오고 있긴한데 가랑비 정도. 전기도 다시 들어 와 있어 거실 조명을 끄고 한강 물이 된 바닥을 닦고 술상을 정리 하고 설겆이를 했어

그러는 동안에도 나는 벌거숭이 였지

믹스 커피를 타서 한모금 넘기는데 맛이 죽이더라.

거실 창문 내려진 커튼 사이로 밖을 보며 장모와의 섹스를 복기 했더니 스물스물 다시 힘이 들어갔어.

창 밖을 보는데 저멀리 익숙한 차 한대가 올라 오더라.

난 심장이 쿵 내려앉아 거실에 벗어놓은 바지 와 티를 잽싸게 입고 안방에 들어갔어.

"장모님 !  처제 와요 일어나 ."

처제 라는 말에 눈이 번뜩 뜨인 두 눈이 당황해 하며 비틀 거리면서 정신없이 옷을 입더니 이불 뒤집어 쓰고 눕는거야

"자네는 개 오면 나 잔다고 해. 나가 있어."

거실로 나가자 처제의 차가 서 있었고 뒤좌석 갓난아기 를 안고 걸으며 유심히 내 차를 본다.

"어머. 형부 와 있었네. 엄마는 ? "

집안에 들어 온 처제는 밤사이 비 걱정 으로 와봤다고 내게 아기를 안기고 안방 문을 연다.

하아. 그런데 장모는 반바지는 왜 이리 작은 것을 줬는지. 처제 앞이라 민망하다.

"형부 새벽 까지 고생 했다며. 쵝오 .".

거실에 앉은 내 옆으로 다가 와 힘들 다는 듯 쇼파에 기대어 내 팔에 안은 아기는 데려가지 않는다.

처제는 둘째를 출산 한지 몇달 되어 육아에 지친 모양새 였다.

처제는 회색 통 원피스에 흰색 짧은 가디건을 입고 있었는데 출산 하여 모유가 .... 불어 그런지 젖 이 한층 복돋여지게 맛깔 스럽게 보인다

하아. 주체 할 수 없는 반바지 속 거시기가 윤곽을 그리는 것이 참아낼 수 없어 괴로운데 처제는 자신의 갓난아이를 쳐다보다 내 아래에 자연스레 시선을 둔다.

난 짐짓 모른체 하며 팔에 안은 아이를 살살 흔들며 처제와의 시선을 피하는데 쇼파 맞은 편 대형 티비 화면으로 처제의 모습이 보인다.

쇼파 손잡이에 기댄 팔에 머리를 얹고 다리를 꼰채 아이를 보는건지 나를 보는건지 시선은 나에게 향해 있다.

처제의 회색 원피스 가슴 부근에 젖이 넘쳐 흘러 원피스 앞에  모유 자욱을 남기고 있는데 처제는 모르는 눈치다.

모유가 넘쳐 흐르는 비릿하고 따끈따끈한 유방 젖가슴.

내가 꿈꾸던 그 모습 그대로다.

장모는 안방 문앞에서 머리를 올리며 쇼파에 앉은 나를 보며 보일듯 말듯 희미한 미소를 던지고 욕실로 간다

하아아아. 진짜 터질거 같다.

댓글 4
  • 댓글 #169078

    마이웨이로 쓰는거 맘에 드네요. 잘 봤습니다. 필력굿
  • 댓글 #169087

    다음편은 처제와...나의 로망을 다 경험하셨네요..너무 부럽네요
  • 댓글 #169094

    소설 많이 써본 티가 나는데
    표현들이 너무 오그라듬..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2355
    익명_627136
    4,754
    해외여행 다녀오고나서 한번 더 여유롭게 쓰는 썰입니다. 개주작 구라 아니고 어제 25.10.10 금요일 오후 발...
  • 2354
    익명_529199
    2,693
    나 쾌락님 뿐이다.. 엄청난 손가락 스킬로 클리를 공략하고 온몸이 경련이 올 수 있게 해서 여자 눈이 뒤집...
  • 2353
    익명_455381
    5,875
    제목 그대로다~ 얼마 전에 딱 내 스탈인 아줌마 봄. 참고로 난 유부고~ 그녀도 유부처럼 보임. 내가 회사에...
  • 2352
    익명_105244
    4,316
    한달전 주말에 부대근처 시내에와서 전화하라고 연락받은 군바리 엄마가 내마누라 같아 가자고해서 토욜아침...
  • 2351
    익명_945293
    3,724
    클.리.자.위 하고 안 쉬고 저릿저릿한 상태에서 계속 바이브레이터 대고 있으면 좋아? 클.리로 자위하고 나...
  • 2350
    익명_945293
    1,845
    ㅋㄹ 제외하고는 ㅇㄹㄱㅈ 못 느낌 심지어 ㅋㄹ는 내 손이나 흡입기구로만 가고 남의 손가락이면 잘 못 감.....
  • 2349
    익명_529199
    4,994
    잘 들어라.. 하아...그 영상을 누나 앞에서 틀면서 씨익 웃으면 누나는 몸이 얼어버리면서 허망하게 무릎 꿇...
  • 2348
    익명_697950
    3,913
    왕게임 하다가 20대 자매 둘다 따먹었다 질문 받는다
  • 2347
    익명_960548
    4,147
    20대 초중반? 부터 계속 50-60대 아저씨들이 눈에 들어옴 연애를 하고싶진않고 그냥 몸만섞고싶음 이미 두어...
  • 2346
    익명_901180
    2,383
    사정전 시오후키 시도해보려고 12분동안 귀두만 ㅈㄴ문질렀거든? 진짜 다리랑 허리가 ㅈㄴ저릿하면서 떨리고...
  • 2345
    익명_177737
    5,107
    내 사회 첫 초년생 어렵게 들어간 곳이 중소기업이였다. 2600만원 연봉에 그거라도 받으면서 경험쌓고 일하...
  • 2344
    익명_663739
    910
    미치겠다 곧 복귀해야하는데
  • 2343
    익명_134201
    3,498
    너무힘들다 와이프가 안해준다. 어찌해야 할지모르겠다.
  • 2342
    익명_042702
    1,800
    양가댁 아줌마는 내 팬티를 다 벗기고 수도물로 아래를 씻겨주며 고개를 들어 나를 보고 웃어주셨어. 방에 ...
  • 2341
    익명_825423
    2,122
    어렸을때 외할머니 댁이 시골이라 방학때면 내려가 한달 정도 놀다 오곤 했거든. 그러다 시골 친구 들도 사...
  • 2340
    익명_529199
    2,715
    드라이오르가즘이라는 성지에서.. 그 동안 적수가 없이 왕좌의 자리에 군림하던 나 쾌락... 헌데 어느순간 ...
  • 2339
    익명_529199
    4,236
    난 내 첫경험이 남자 경험 많은 누나였는데 그 누나가 내 사타구니와 붕알 주변을 포함해 내 온몸을 침 범벅...
  • 2338
    익명_365892
    1,738
    나는 AV 야동을 통해 나이 많은 여자 에게 매력을 느끼고 강하게 원하는 것을 느꼈지. 그러다 보니 자연 스...
  • 금수 만도 못한 나 - 에필로그 [4]
    익명_825423
    2,599
    장모의 침대 에서 눈을 뜨니 아침 9시가 좀 넘은 시간 이었다. 도시 에서 벗어난 외곽 이라 공기가 깨끗해서...
  • 2336
    익명_529199
    1,959
    요즘 올라오는 글들처럼 뻔한 행동묘사 방식의 소설들 말고 뭔가 개성있는 글을 읽고 싶다. 쾌락이는 개성으...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