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오르가즘이라는 성지에서..
그 동안 적수가 없이 왕좌의 자리에 군림하던
나 쾌락...
헌데 어느순간 꼼지락 거리는 놈들이 보이더니
꽤 그럴싸한 필력으로 이 쾌락님의
발끝 때만큼은 따라올 싹수들이 생겨났군..
흐흐..
하지만 헛점 투성이에
덜어내야 할곳이 너무도 많지.
"비움의 미학" ㅇㅇ
온갖 미사어구를 갖다붙여 숨막히는 표현들 뿐.
감히 니까짓것들이 어디 나 쾌락님의 자리를
넘보느냐...
끄응..
하지만 약간의 위기감은 느낀다..
더 분발해라 ㅇㅇ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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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29199
내가 말하는 '덜어내야할 것이 많다'는 글의 유형이 바로 니가 말하는 그런 글들이다... 행동묘사 위주의 뻔한 방식 ㅇㅇ
푸풉
내가 말 섞어준 걸 영광으로 알거라.
익명_527191
남이 가르쳐주면 감사합니다 하는거야 버르장머리 없은 새끼야
니가 뭘 말하던 말던 아무도 좆도 신경안씀
저능아새끼 주제에 배울의지도 없어보이니 도태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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