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친이랑 좀 떨어져 있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러다 한달인가 한달보름만에 만남.
존나 낮동안 재밌게 놀다가
밤에 모텔로 갔는데
내가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열이 나기 시작함.
여친이 존나 걱정함.
내가 몸살인 것 같으니까 한 숨 자고 나면 괜찮을 거라고 하니까
이 년이 나를 침대에 눕히고 막 간호함.
그래서 존나 고맙다 싶었는데.
땀 딱는다고 옷 벗기더니
상체고 하체고 할 것 없이 다 닦아냄
난 감동해서 아 이년이 나를 정말 사랑하는구나 했지.
근데 씨발
좆 있는데를 계속 닦으니까
아프고 자시고 일단 발기가 됨.
그러고 나서
잠이 잘 안오냐고 묻더니
그냥 그렇다라고 하니까
잠 잘오게 해준다고
올라타더니
ㅍㅍㅅㅅ를 시작함.
나는 씨발 아파 죽겠는데
이 년은 위에 올라타서 방아찧고 있고
나는 뭔가
씨발 나는 이 년한테 남자인가 바이브레이터인가
아무리 굶주려도 그렇지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서 존나 서러웠음.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썰 진짜냐?ㅋㅋㅋㅋㅋㅋㅋ
조쿠만 멀..부럽노..
이거 내 친구 이야기랑 똑같은데...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존나 웃기네ㅋㅋㅋ
니여친 시체닦기 알바시켜 시발노마
잘닦겟다
시발... 내 예전 얘기같노. 존나 서럽지 시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웃기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흐아ㅡ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