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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78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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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넘게 달달하게 지내다가.. 작년 12월부터 여친이 연락이 뜸하길래 먼가 쌔한 느낌이 왔다.. 단순히 권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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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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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여자문제로 고민할 때 내가 한마디하면 니가 뭘 알아 이런 늬앙스로 날 대할 때. 또는 여자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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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60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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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6에 몸무게 51키론데 키크고 정장입었을때 멋있는사람보면 진짜 멋있어보이고 솔직히 죽고싶단생각도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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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05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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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한 타격을 입었다. 기분이 정말 더러웠었다. 그래서 내가 제대로 복수해줄 방법을 고안하고 실행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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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06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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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가 좀 한가해서 성고게에서 놀구있는중이다. 뭐 쓸거 없나 생각하다가 보징어 어택 심하게 당한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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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56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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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이 시켜서 조빠지게 임신 시켜 줬더니 크리스마스 선물로 뭐 갖고 싶냐고 물으니까 둘째 라고 말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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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19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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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궁금해서 묻는다 그냥 일적으로 룸이나 안마를 접대로 가서 하는거면 모르겠다만 돈내고 여자 사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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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99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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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쎅스 못한게, 아니 안한게 이제 24살되는 23살인 지금도 뼈저리게 후회됨. 내가 5살땐가 6살때, 여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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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5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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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럭저먹 먹고살만하고, 차가 4대있다. 처분할려는차는 내가 신차뽑아서 10년동안 13만킬로정도밖에 안탄...
익명_91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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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앞에서 만나자고 해서 만남 의외로 구분 못할정도로 여자 같았음 키는 한 163 되는 듯 그리고 졸라게 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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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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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사귀고, 헤어진지 1년됐는데 지난주부터 사귀게됐다. 내가 여자친구한테 빡쳐서 쌍욕했다가 차였다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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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56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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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만에 만나서 부랄 주물러보고 며칠만에 꽉찼네~ 이러고 섹스하고나서 한3번싸고난다음에 만져보고 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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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0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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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때 그냥 서로 바쁘고 각자 공부도 힘들고해서 그만만나자라고 했었는데 어젯밤에 카톡왔더라 반년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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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9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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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발기가 예전 같지 않아요. 전에는 아내의 몸을 보거나 닿을 때는 물론 생각만 해도 힘차게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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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36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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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내가 만나던 여자친구가 "난 섹스할 때 네가 내뱉는 신음소리가 너무 좋아, 날 너무 자극해" 이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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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8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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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너네 왕 죽었다고 아냐고 하니까 존나 노무룩하길래 추모한다고 했더니 갑자기 훌쩍거림 썅년이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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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아이디나 닉네임에 96,97년생들은 년도를 적는다. SWEETY97,98 이런씩으로 그리고 또하나 21, 2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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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지가 상당히 대물이어서 성에 차는 섹스를 해본 적이 없거든 굵어서 아파하는 것도 그렇고 길어서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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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30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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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후에 학교 복학하고 공부하면서 복싱부 들어가서 활동하고있는데 거기에 나보다 1살많은 형이 있는데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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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28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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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었다. 이 사람만나기전.. 없기에 함께하기 두려웠다. 이사람이 나에게 먼저 청혼했다. 집 혼수 ...
아니 남자한테 왜 술을 사줘 ㅁㅈㅎ
동성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