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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흠집내기에 빡친다ㅋㅋ

조회 수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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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등록일
익명_730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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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30031 복사

전역후에 학교 복학하고 공부하면서

복싱부 들어가서 활동하고있는데

거기에 나보다 1살많은 형이 있는데

진짜 개 빡치게함ㅋㅋ

가을에 대학교별로 팀꾸려서 복싱대회 나가는데

체급별로한명밖에 못나가

근데 하필 나랑 같은체급에 동아리선배가 있었음

내가 182에 79키로쯤이고

그 형은 173에 79정도나감

체급이 진짜 딱 겹치는데

그 형이 키가작으니 체중조절하는게 좋은데

하기힘들다고 막 찡얼거리는데

난 이게 얼마전에 감량하면서 겨우만든 몸이라

더 빼기가 힘들어서

그냥 둘이 경쟁해서 나갈사람 뽑기로 정했음

그 형이 나보다 경력도 훨씬많고 수상경험도있는데

군대를 해병대 갔다오고나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술담배 엄청하고 몸관리전혀안해서 체력훈련하면 혼자서 못따라오고 그랬거든

근데 난 진짜 대회나가서 잘하고싶어서

꾸준히 연습해오고 그러다보니까

나랑 그 형 경쟁으로 시작한걸

내가 시종일관 힘, 스피드, 체력 다 압도하면서

2분도안돼서 심판봐주던형이 중단시키고

그 형 코피난거 지혈하고

내 손들어줬는데

아 씨발 아니라고 할수있다고

하면서 계속 생떼씀

그래서 그냥 한 삼십분쉬다가 다시했는데

시작 30초만에 한번 주저앉히고

2분32초였나 그때 턱쪽에 히트시켜서

뒤로뻗게하고 끝냈는데

계속 아 씨발! 씨발! 하면서

대자로 뻗은채로 바닥내려치는데

존나 분위기 싸했음

거의 왕고바로아래급 선배라서

새내기들은 존나당황하고

나부터 시작해서 가서 비위맞추려했는데

나보고 존나 째려보면서

왜 방학때 살뺐냐고 자기가 해병대 전우회에 대회나간다고 말다해놨는데 이러면 자기가 뭐가되냐고 존나지랄해서

내가 한살동생이니까

형 데리고나가서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겨룬거니까

기분좋게 끝내주셨으면 좋겠다고

진짜 존경하는 형인데 이러니까 실망스럽다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고 그냥 집에가더라

근데 그 다음 모여서 운동하고나서 자꾸 시비를걸어

내가 과여자애들이랑 얘기하는거 봤다면서

운동에 집중하겠느냐는둥 대회나가서 잘하겠냐는둥

미트치다 숨차하니까 그정도로 되겠냐그러고

근데 그냥 또 웃어넘기고 그랬지

그러다가 나 샤워하는데 옆에서

이야 꼬추봐라 존나게크네

이러니까 여자들 막 후리고다니지

꿇려서 어디 샤워나 같이하겠나

하면서 존나큰소리로말하니까

20살애들도 다 나보고

우와 크시다 이러는데

내가 동아리들어오고

이새끼가 꼬추크다고, 말부랄이라고 놀려서

21살때 존나운적이있거든

근데 그 얘기도 하더라

그래서 내가 형처럼 뻔데기 꼬추보단

제꺼가 훨씬 멋있죠 이러니까

또 존나 정색함

분위기싸해지고 난 불려가서혼나고..ㅋㅋㅋㅋㅋ

하..좆같다..

대회끝나면 걍 탈퇴할란다.

내년에 부장 나한테 넘긴다던데

씨발것하나때문에 대회끝나면 탈퇴하고 걍 때려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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