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난 평강공주랑 결혼함.

조회 수
2,056
추천 수
13
등록일
익명_728253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39282 복사

아무것도 없었다.

이 사람만나기전..

없기에 함께하기 두려웠다.

이사람이 나에게 먼저 청혼했다.

집 혼수 모두해왔다. 그렇다고 날 무시하지않았다.

항상 내 눈치를 보고 내 기 를 살려줬다.

그러니 어디가서 무섭지않고 당당했다

내 어깨는 누구보다 당당했고 내 가슴은 누구보다

넓었다.

모든일이 잘 풀리더라. 살면서 통장에 100만원도 없었는데 천만,억 이 있더라.

맨날 버스타고 택시한번 탈려면 지갑을봐야했었는데

지금은 누구보다 좋은 차를 끌고있더라.

5만원에 다시한번생각하고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도 지갑을 봐야했었는데 이제는 지갑속 걱정없이살고있더라.

집도 구질구질한곳에 있다가 이제는 높고 전망좋은곳에있고 놀러갈려면 최저가를 헤맸지만 이젠 시간만있다면 지구끝까지 갈수있더라.

이 여자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항상고맙고 또 고맙고... 게이들도 평강공주같은 여자만나길.. 이제나 저제나 꼬추잘서는 33살 아재가..

댓글 17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478
    익명_178323
    1,454
    1년넘게 달달하게 지내다가.. 작년 12월부터 여친이 연락이 뜸하길래 먼가 쌔한 느낌이 왔다.. 단순히 권태...
  • 477
    익명_32878
    2,895
    친구들이 여자문제로 고민할 때 내가 한마디하면 니가 뭘 알아 이런 늬앙스로 날 대할 때. 또는 여자 관련 ...
  • 476
    익명_160492
    1,583
    키 166에 몸무게 51키론데 키크고 정장입었을때 멋있는사람보면 진짜 멋있어보이고 솔직히 죽고싶단생각도든...
  • 475
    익명_905464
    1,923
    너무 심한 타격을 입었다. 기분이 정말 더러웠었다. 그래서 내가 제대로 복수해줄 방법을 고안하고 실행에 ...
  • 474
    익명_906191
    2,253
    요즘 회사가 좀 한가해서 성고게에서 놀구있는중이다. 뭐 쓸거 없나 생각하다가 보징어 어택 심하게 당한게 ...
  • 473
    익명_556197
    3,888
    장모님이 시켜서 조빠지게 임신 시켜 줬더니 크리스마스 선물로 뭐 갖고 싶냐고 물으니까 둘째 라고 말하면 ...
  • 472
    익명_219603
    3,657
    진심 궁금해서 묻는다 그냥 일적으로 룸이나 안마를 접대로 가서 하는거면 모르겠다만 돈내고 여자 사먹으면...
  • 471
    익명_699556
    10,522
    그때 쎅스 못한게, 아니 안한게 이제 24살되는 23살인 지금도 뼈저리게 후회됨. 내가 5살땐가 6살때, 여튼 ...
  • 470
    익명_954057
    1,321
    난 그럭저먹 먹고살만하고, 차가 4대있다. 처분할려는차는 내가 신차뽑아서 10년동안 13만킬로정도밖에 안탄...
  • 469
    익명_914406
    4,209
    역앞에서 만나자고 해서 만남 의외로 구분 못할정도로 여자 같았음 키는 한 163 되는 듯 그리고 졸라게 마름...
  • 468
    익명_260619
    2,312
    2년사귀고, 헤어진지 1년됐는데 지난주부터 사귀게됐다. 내가 여자친구한테 빡쳐서 쌍욕했다가 차였다 인간...
  • 467
    익명_556937
    4,270
    며칠만에 만나서 부랄 주물러보고 며칠만에 꽉찼네~ 이러고 섹스하고나서 한3번싸고난다음에 만져보고 쪼그...
  • 466
    익명_803704
    14,450
    헤어질때 그냥 서로 바쁘고 각자 공부도 힘들고해서 그만만나자라고 했었는데 어젯밤에 카톡왔더라 반년전에...
  • 465
    익명_494531
    2,324
    “요즘 들어 발기가 예전 같지 않아요. 전에는 아내의 몸을 보거나 닿을 때는 물론 생각만 해도 힘차게 일어...
  • 464
    익명_336633
    963
    옛날에 내가 만나던 여자친구가 "난 섹스할 때 네가 내뱉는 신음소리가 너무 좋아, 날 너무 자극해" 이랬는...
  • 463
    익명_483059
    4,353
    영어로 너네 왕 죽었다고 아냐고 하니까 존나 노무룩하길래 추모한다고 했더니 갑자기 훌쩍거림 썅년이 씨발...
  • 462
    익명_168967
    3,064
    대부분 아이디나 닉네임에 96,97년생들은 년도를 적는다. SWEETY97,98 이런씩으로 그리고 또하나 21, 22, 23...
  • 461
    익명_652723
    71,804
    내 자지가 상당히 대물이어서 성에 차는 섹스를 해본 적이 없거든 굵어서 아파하는 것도 그렇고 길어서 섹스...
  • 460
    익명_730488
    1,059
    전역후에 학교 복학하고 공부하면서 복싱부 들어가서 활동하고있는데 거기에 나보다 1살많은 형이 있는데 진...
  • 난 평강공주랑 결혼함. [17]
    익명_728253
    2,056
    아무것도 없었다. 이 사람만나기전.. 없기에 함께하기 두려웠다. 이사람이 나에게 먼저 청혼했다. 집 혼수 ...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