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고모집에서 자는데 너무추워서 고모방으로 가서 고모옆에 잤지. 근데 코까지골면서자길래 나도모르게 더듬거림. 가슴만지는데 갑자기 날 껴안길래 오케이 표시다 싶어서 브라자 제끼고 막만짐. 그날 서로 시켜줌. 담날에 자괴감 ㅆㅅㅌㅊ는데 뭐 몇달지나니 무덤덤해지더라. 성인되고나서 내가 해외로 대학다니니 원래 잘 못만났는데 군대때 반년에한번씩 보는기회생겨서 그때마다 서로 만지고 만족 시키는데 박지는못함. 근데 군대때 내가 사고가나서 1년만에 제대를한거임. 아프니까 대학도 한국대학으로 편입하게되면서 작년부터 한국에 지내게됬음. 지금은 뭐그리아프진않지만 암튼
지난번에 오랜만에 고모집가니 고모가 옷 되게 세련되게입었드라. 미니스커트에 스타킹신고오셨었음. 나도 개꼴렸는데 집가면서 이런저런얘기했는데. 고모가 베츙이가 오늘밤 고모 얼마나 또 잠못재우게하려나?ㅎㅎ 하길래 아 이건 각이다 이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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