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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직원한테 섹드립 날리던 게이다.

조회 수
2,405
추천 수
12
등록일
익명_199189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45506 복사

사표내고 이번달 10일까지만 다니기로 한 상태다.

직원 9명중에 여자가 3인데 작은와중에도 내가 그나마 여직원들이랑 편한편이었다.

어제 아침에 출근할때부터 괜히 꼴리고 하루종일 발기되어있더라.

그래서 퇴근전에 미친척하고 23살 여직원한테 가슴작아서 살기 힘들지 않냐고 보냈다.

근데 얘가 "주임님은 뭐 얼마나 크다고 그러세요? 별로 안커보임 ㅋㅋㅋ" 이러고 답하더라.

평소에도 얘가 술만 먹으면 야한얘기 해대서 찔러본건데 반응이 오길래

내꺼 존나 크다, 기대해도 좋다, 한번 보고싶지않냐 이지랄했다.

서로 나도 벗겨놓면 괜찮네 이지랄하다가 술사준다고 하니까 먹자그러더라.

직원들이랑 다 같이 나갔다가 둘만 따로 만났다.

그래본적 없는데 술집에서 마주않지않고 일부러 옆에 앉아서 네이트온으로 치던 드립 계속 쳤다. 괜히 기대면서.

얘도 살살 반응오더라. 아예 허벅지에 손 올려놓고 배 가슴 계속 쓰다듬더라.

진짜 쌀뻔한건

내가 내꺼 크다고 자신있다고 막 지랄했거든. 근데 자지에 손 올리더니

아닌거같은데??

이러는데 씨발 못참겠더라.

2차가자고 일어나서 여직원 집이 가까워서 너네 집으로 가자 그랬더니 싫다더라. 회사 동네가 모텔은 존나 멀어서 그냥 주변 레지던스 호텔 들어갔다. 씨발 9만원받더라.

그 다음은 뭐 상상하는 데로다.

일단 회사다니는동안 문제생기면 안되니까 사귀는걸로 해놓고 아침에 집에다 대려다주고 왔다. 조언해준 게이 고맙다.

존나 까짐애긴하지만 어린애 먹으니까 좋더라. 씨발 피부가 탱탱하더라. 하얗고...

민영아!! 나 사실 그냥 너 따먹을라고 지랄한거. 솔까 좋나하긴 개풀 너 김치녀라 별로다. 근데... 너 침대에선 죽이더라. 몇번만 더하고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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