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질려가는 것 같은데 너무 눈에 띈다..
날 그렇게 좋아했던 애가
점차 변해가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자존감도 떨어지고 자신감도 사라져간다
나는 왜 재미도 없는 놈일까
질리는 놈일까
난 이제 이 애가 좋아지기 시작했는데
질려해하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가슴이답답하다
똑같은글 몇번쓰지않았냐
답을 아는거같은데 알아서좀해라
니가 진지하게얘기해서 풀면되는거잖아
니가 놔주면 되는거야, 더 비참해지고 처참해지기전에 놔주고 새 사랑찾아서 자신감도 회복하고 기운차게 살아라
솔직하게 얘기해그냥 병신아 니가 억지로 잡는다고 걔가 남아있을거같냐? 걔만 더 귀찮게 느끼게할껄?
그냥 까놓고 말해 솔직히 처음보다 나 별로고 싫지 않냐고
걔가 왜 냐고 물으면 그냥 그래보인다고말해라
그리고 니가 말해 별로 마음에 안들면 그냥 만나자고 솔직히 나는 너 좋은데 넌 안그런거 같아보인다 억지로 만나는거 같아보인다
미안해서 헤어지자고 못하는거면 지금 말하라고 아니면 나한테 바라는걸 말해줬으면 좋겠다고 그거에 맞추도록 노력해볼태니까
이런식으로 병신색갸
남일같지않노 나도그러다헤어짐 때론 거리두고지켜보는것도필요하더라
그런 금사빠같은애들이 잘질려함
그냥 네가 먼저 차버려 더 좋은여자 널렸다.
보내드려라
일밍해라
이새끼 보지인듯
4년전 나를 보는구만
답정너 병신아
실수로 추천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