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54986 익명_543360 20.12.01 14:18 #54986 수정 삭제 댓글 익명_335681 내년 4월이 10년차인데...일주일에 1-2회 한다. 내가 검스에 힐 신고 하는거 좋아하는데 지금까지 그렇게 한다. 검스 신고 치마 입으면 여전히 여신같다ㅋ
댓글 #55006 익명_543360 20.12.01 14:16 #55006 수정 삭제 댓글 익명_118147 내가 내년에 10년차다ㅋㅋ 주작은 무슨 속궁합 잘맞으면 여전히 숨 헐덕거리고 땀 줄줄 흐르면서 한다. 내가 생각해도 난 복받은거 같음. 역시 여자는 외모와 피지컬이 중요함을 울 마눌을 보며 느낀다!
댓글 #55010 익명_979660 20.12.01 18:06 #55010 수정 삭제 댓글 10년차면..... 니 질스던 육봉도 마누라 그림자만봐도 마이너스 등고선을 그릴정도로 작아질텐데... 어디서 구라노.
바꿔먹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