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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알다가도 모르겠다 게이들아..

조회 수
2,334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532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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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60866 복사

하하호호하면서 열심히 톡해주던 여자가 자기 기분에 안맞는말 한마디했다고 갑자기 연락끊긴지 하루가 지났다
진짜 다 줄것마냥 좋은 것마냥, 꽁냥꽁냥하더니, 기분 상하는말 했다고 바로 얼굴 싹 바꿔버리고 잠수타네

오늘 보자고하는거 내일보자했더니..ㅋ 아 바로 ㅇㅋ했어야했는데
암튼 그걸로 삐져버리네.

카톡하는건 평소랑 같은데 주기가 길고 읽씹도 하네. 이걸 어째야하나 하..
오늘도 일단 연락을 해보긴 하는데 의도적으로 씹고 낼도 잠수할거같은 느낌적 느낌이다..에휴

댓글 10
  • 댓글 #60880

    일단 힘내 사람 마음은 누구도 알수없어
    이유는 모르겠지만 너가 싫어진것같아
    네가 생각해봤을때 크게 잘못한게 없다면
    그건 어쩔수없는거야
    사람이 싫어질땐 이유도 없이 싫어지거든
    너의 인연이 아닌가보다 생각해야해

  • 댓글 #60896

    1.오늘 못보는것에 대한 아쉬움표현 (+ 너가 생각해서 정말 어쩔수없는 이유가 아닐 경우 미안함 표시까지)
    2.내일은 정말 보고싶다는 너의 마음이 어조, 어휘선택에서 드러나야함

    요정돈 해줘야 보빨남 정석이제.
    사실 뭐... 보빨남은 아니고 좀 섬세한 남자들은 썸이나 연애 단계에서 기본으로 하는거

    간단한거고, 솔직히 별거 아닌데.

    그 여자입장에선 뭐 꿍할수도 있음. 이유도 모르는게 원래 남녀 갈등이지.

    상대가 자존감 낮은 여자일수록 + 너가 센스없고 무심할수록
    이런 남자만 좆같은 일이 빈번해진다.
    결론 어쨌든 연애를 많이 해봐라

  • 댓글 #60900

    익명_77556

    다 해도 얘는 자기 기분에 따라 그래.
    예상대로 딱 약속날 잠수하고 저녁에 연락왔다. 의도치않게 크리스마스 혼자지냈누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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