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아 오늘도 너 생각하면서 한 발 뺐다.
훔쳐볼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검정 스타킹이 제일 잘어울려 넌.
유경이 치마 속에 손넣고 쓰다듬고 싶은거 참기도 이젠 힘들다.
좀만 기다려. 내년엔 내 정액에 절여진 걸레로 꼭 만들어줄게.
익명_702396 20.12.31 02:23
;;;
익명_359636 20.12.31 04:05
내년에도 상딸만 칠듯하노ㅋ
익명_836748 20.12.31 06:33
올해도 상딸 내년에도 상딸
상딸만 치다가 환갑될듯 ㅋㅋ
익명_867696 20.12.31 18:34
임마는 늘 같은 패턴 글 올림
익명_718527 21.01.01 13:57
난 3명이나 따먹었다물론 모두 30대 선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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