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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떡친썰 게이다

조회 수
3,017
추천 수
10
등록일
익명_391782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65139 복사


아랫글 쓴 게이다

근데 이 게시판은 왜 인기가 없냐 보ㅈ떡 만들었던 썰 많은데 사람이 없으니까 의욕이 안나네 ㅋ

봤다시피 리얼 현실감있게 쓰는 필력있다이기

잠깐 보여주자면

어젯밤에도 모텔 6충정도 있었는데

새벽에 커튼 열고 창문에 젖치기 당하면서 박히는 장면, 아래 지나가는 행인들 신음소리 들었는지 다 쳐다봄 ㅋ

이년은 수건으로 얼굴을 칭칭 감고 있어서 새벽이라 구경꾼 있는지도 모르고 악 깨문 이 드러내면서 시끄럽게 괴성지름.

다시 그년 창문에 엉덩이 비치게 뒤로 엎드려 돌려서 내꺼 빨게 함

쳐다보는 행인들 서비스 해주려고 그년 엉덩이 허공에 뛰우고 양쪽으로 벌려줌 ㅋ

"너 보ㅈ 밖에서 다 보고있는 거 아냐이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존나당황하는 거 꽉 붙잡고 손바닥으로 엉덩이 후려갈겨줌 ㅋㅋㅋㅋ 행인들 담배피면서 아에 앉아서 관람중ㅋㅋㅋ

반항하던 이년은 엉덩이 벌게지더니 자포자기하고 다시 내꺼 빨기 시작함.

.

.

한참 쓰다보니 열받네.

ㅅㅂ 내가봐도 훌륭한 이런 따끈한 경험과 필력을 왜 여기다가 낭비해야하냐

나랑 같이 누가 여기 좀 활성화 시켜줄 게이 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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