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10살 어린 섹파있음.
원래 안친했고 인사만 주고받고 필요한거 있을때만 대화했는데
회사 회식 자리에서 우연히 동석해서 같이 상사 까다가
말도 잘 들어주고 리액션 잘해줬더니 2차 가자 그래서
2차로 이자카야에서 사케 존나 빨다가 둘다 술김에
모텔 ㄱㄱ 떡쳤는데 떡감이랑 감도가 ㄹㅇ 미쳤음
존나 좋아서 2연떡 이후 새벽에 서로 꼼지락대다가 한번 더함
섹파도 오랜만에 대가리가 녹아내리는것 같은 느낌이라는둥
좋았다는 표현 존나 하길래 이건 지속 가능하겠다 싶어서
그 이후에도 영화보자, 밥먹자, 술먹자 등등 구실 만들어서
따로 만나서 존나 떡치고 얘랑 있는게 너무 좋아서 호캉스
예약하고 암튼 한동안 얘랑 떡칠 생각밖에 안했었다
상대방이 감도가 너뮤 좋고 쾌감에 미치려고 하는거
보니까 더 흥분되고 이전에는 체력적으로 딸려서 못하던걸
다시 할수 있게 된 느낌이 크다
해병대 지옥주 끝나고 존나 파워풀해지는 것처럼
섹파가 나를 다시 자신감 있게 만들어주고 활기 넘치게 해준다
조만간 이 섹파가 회사 관두고 육군 입대 예정인데
전역할때까지 2년정도 잘 기다리고 군생활 잘하게 돕다가
전역하면 계속 관계 이어나가고 싶다 ㅎ
게이였노
마지막이 씨발...ㅋㅋ
에휴 씨발 그냥 내가 좌파할께
둘 중에 누가 공수는 누구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했어
근데 게이도 전성기랑 슬럼프가 있냐? 여자꼬시기보다 훨씬 쉬울것 같은데
야이 찌발럼아 육군입대라길래 하사관인줄 알았는데 찌발련이 게이였네 후장에낀 때같은년
우웩~
이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