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79238 ㅇㅇ 22.07.24 01:37 #79238 수정 삭제 댓글 비밀이야 그냥, 몸매나 물이 많이 나왔는지 이런게 궁금해 물 많이 나오는 아줌마 판타지가 있어서 난 지금 와이프가 딱 너네 와이프랑 같다 근데 결혼생활 자체는 좋아 섹스는 다른데서 푸는데 나는 아줌마 좋아하는데 물 많았던 여자는 손에 꼽는다
댓글 #79242 비밀이야 22.07.24 03:26 #79242 수정 삭제 댓글 ㅇㅇ 썰도아니고 무슨 좆밥같이 물타령하고 있냐 그건 그냥 아무랑 해도 되는거자나. 스토리랑 상관있냐 그냥 ㅈ같아서 대꾸안할려다 성의봐서 남겨준다 새엄마는 노력파다..보지 관리 존나했다. 좀 이상하다 싶으면 산부인과가서 치료받고 염증나면 처방받아서 항생제 같은거 먹고 그랬다.냉? 보징어냄새? 시발 그런것도 관리 된다. 나는 물에 그렇게 신경 안썻던것 같은데 나중에는 애무없이 막 박았던거 생각해보면 그렇게 삽입 어렵지 않았고 젖어 있었거든 약간 조건반사 처럼 물 나왔던것 같은데? 막 부담스럽게 나오고 그러진 않았던것 같다. 근친에 관한 이야기라 생각했는데 여자 호기심 처풀고있노.시키야..
댓글 #79975 ㅇㅇ 22.08.05 23:20 #79975 수정 삭제 댓글 윗 댓쓴인데 미안하다 이제봤다. 질문이 기분 나빴나보네. 원글에 써놨던 야동이나 야설에 나올법한 일들 있었는데 길어서 못쓰겠다던 거 썰이나 더 풀어주면 재밌겠다.
ㅇㅇ
비밀이야
ㅇㅇ
물 많이 나오는 아줌마 판타지가 있어서
난 지금 와이프가 딱 너네 와이프랑 같다 근데 결혼생활 자체는 좋아
섹스는 다른데서 푸는데 나는 아줌마 좋아하는데 물 많았던 여자는 손에 꼽는다
비밀이야
그건 그냥 아무랑 해도 되는거자나.
스토리랑 상관있냐
그냥 ㅈ같아서 대꾸안할려다 성의봐서 남겨준다
새엄마는 노력파다..보지 관리 존나했다.
좀 이상하다 싶으면 산부인과가서 치료받고 염증나면 처방받아서
항생제 같은거 먹고 그랬다.냉? 보징어냄새? 시발 그런것도 관리 된다.
나는 물에 그렇게 신경 안썻던것 같은데
나중에는 애무없이 막 박았던거 생각해보면 그렇게 삽입 어렵지 않았고 젖어 있었거든
약간 조건반사 처럼 물 나왔던것 같은데?
막 부담스럽게 나오고 그러진 않았던것 같다.
근친에 관한 이야기라 생각했는데 여자 호기심 처풀고있노.시키야..
ㅇㅇ
질문이 기분 나빴나보네.
원글에 써놨던 야동이나 야설에 나올법한 일들 있었는데 길어서 못쓰겠다던 거 썰이나 더 풀어주면 재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