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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지내던 선후배 사이인데

둘다 각자 결혼하고 가정도 있는데 술마시다가

키스하고 자게됬어. 너무 잘맞아서 세시간동안 미친듯이

섹스를 한거같아. 그 오빠도  와이프랑 잠자리를 안한다고하고 

나도 남편이랑 맞지않아서 그렇게 한달동안 1주일에 두번은 만나서

세네번씩 그렇게 세시간을 열정적으로 섹스를했어.

내 보지를 너무 정성스레 잘 빨아주니 내가 너무 좋아서

신음소리 미쳐... 너무 좋아..

섹파란 이런거겠지? 섹스만 넘 잘맞아

첨으로 후장까지 해봤어. 젤 안바르고 내 애액으로 충분히

젖어서 후장으로도 기분이 넘 좋았어 처음이었는데

아프지도않앗고... 

나랑 연락할때면 얼른 남편이 보니까 다 지우라고하고

연락도안해 남편있을까봐 걸린다고. ㅡㅡ

마음은 아니고 몸만 원하는 사이이니까

나도 그냥 즐겨야할까? 아님  

댓글 10
  • 댓글 #83043

    저도 현 여친이랑 정신적인거는 참 잘 맞는데.. 몸이 너무 안 맞아서 이런 비슷한 상황이 시작되려 하고 있어서 공감이…
  • 댓글 #83051

    근데 몸정만 원하는 사이~ 딱 이걸로 그냥 만족하고 가야겟지 그냥? ㅎㅎㅎ 뭘 바라는지 내가 바보같애 ㅡㅡ 그냥 남편한테 걸리지말라고 하는 말에 넘 서운해. 내가 알아서 어련히 잘하련만 ㅡㅡ
  • 댓글 #83063

    ㅋㅋ 젖어서 애액으로 후장을 했다고?
    구라도 좆같이 치네 ㅋㅋ
    후장은 보지같이 젖는다고 박는게 아니야 병신아 ㅋㅋ
    구라도 작작쳐 ㅋㅋ
    시발 이걸 믿는놈 없지?
  • 댓글 #83067

    진짠데 ㅡㅡ 애액으로 후장햇다고. 그 선배가 침을 더 바르긴햇지만, 내 애액이랑 침이랑해서 몇번 시도하다가 진짜 스무스하게 햇고, 약간 기분 야릇하게 좋았어. 처음 후장이엇는데.... 좋았어.
  • 댓글 #83071

    병신년아 처음 한번에 후장이 그렇게 쉽게 되냐 삽입도 존나 힘든대
    그리고 관장안하고 처음 후장하면 똥싸거나 똥냄새 지려서 있던 정도 싹떨어지는데
    뭘 알지도 못하면서 구라글 처까고 잇냐
    후장은 시발아 그냥 자연스럽게 박는게 아니라고--
    보지도 아다는 작아서 삽입 존나 안되는구만..
    똥꼬 따이고 싶은 게이새끼인건 알겠는데
    구라도 정도껏쳐야지
  • 댓글 #89765

    5135
    우기면 얘기가 안 된다
    아래 1128이 답을 써줬네
    애널섹스 관장 안해도 할 수 있고
    긴장 풀면 처음한다고 해도 잘 되고
    다른 윤활제 사용 안해도 애액만으로도 잘 되고
    흥분하면 애널에서 사정도 하고
    파트너랑 잘 맞으면 질 섹스보다 더 짜릿하고 좋다
    이걸 터득하면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된다
    축하합니다 좋은 파트너를 만나셨네
  • 댓글 #88282

    당사자가 애널 했다는데 안 된다고 우기기는... 된다. 애액으로도 되고 처음 해도 기분 좋게 잘 된다. 흥분하면 애널에서 사정도 한다. 애널섹스까지 잘 맞으면 궁합은 최고다. 서로 가정이 있으니 들키지 않게 집착하지 않고 섹친으로 사이 좋게 오래 오래 만나라. 인생 금방 훅 간다.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라.
  • 댓글 #98857

    손으로 잘 풀어주고 여자 물 많으면 여자물로도 충분히 들아가는디....스킬이 별론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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