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지내던 선후배 사이인데
둘다 각자 결혼하고 가정도 있는데 술마시다가
키스하고 자게됬어. 너무 잘맞아서 세시간동안 미친듯이
섹스를 한거같아. 그 오빠도 와이프랑 잠자리를 안한다고하고
나도 남편이랑 맞지않아서 그렇게 한달동안 1주일에 두번은 만나서
세네번씩 그렇게 세시간을 열정적으로 섹스를했어.
내 보지를 너무 정성스레 잘 빨아주니 내가 너무 좋아서
신음소리 미쳐... 너무 좋아..
섹파란 이런거겠지? 섹스만 넘 잘맞아
첨으로 후장까지 해봤어. 젤 안바르고 내 애액으로 충분히
젖어서 후장으로도 기분이 넘 좋았어 처음이었는데
아프지도않앗고...
나랑 연락할때면 얼른 남편이 보니까 다 지우라고하고
연락도안해 남편있을까봐 걸린다고. ㅡㅡ
마음은 아니고 몸만 원하는 사이이니까
나도 그냥 즐겨야할까? 아님
철학적인금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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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5135
구라도 좆같이 치네 ㅋㅋ
후장은 보지같이 젖는다고 박는게 아니야 병신아 ㅋㅋ
구라도 작작쳐 ㅋㅋ
시발 이걸 믿는놈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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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5
그리고 관장안하고 처음 후장하면 똥싸거나 똥냄새 지려서 있던 정도 싹떨어지는데
뭘 알지도 못하면서 구라글 처까고 잇냐
후장은 시발아 그냥 자연스럽게 박는게 아니라고--
보지도 아다는 작아서 삽입 존나 안되는구만..
똥꼬 따이고 싶은 게이새끼인건 알겠는데
구라도 정도껏쳐야지
우물안
아래 1128이 답을 써줬네
애널섹스 관장 안해도 할 수 있고
긴장 풀면 처음한다고 해도 잘 되고
다른 윤활제 사용 안해도 애액만으로도 잘 되고
흥분하면 애널에서 사정도 하고
파트너랑 잘 맞으면 질 섹스보다 더 짜릿하고 좋다
이걸 터득하면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된다
축하합니다 좋은 파트너를 만나셨네
1128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