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83533 익명_264651 22.09.25 14:45 #83533 수정 삭제 댓글 지금 이 고민도 행복에 겨운지알고 편하게살아라..빚보증때문에 나락에 빠져서 지금 고시원 방구석에서딸잡고있는거보다는 낫지않느냐
현타왔네ㅋㅋ 걱정마라 며칠 뒤 또 그러고 있는 널 발견할거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