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 취향으로 집에서는 무릎 흰스타킹 미씨룩 응딩이가 푸짐함 외출땐 명품옷만 입고 싸보이게 입는건 집에서만 즐김 집 주변 소형 병원건물 1층 현대자동차 24시 화장실이나 공원 24시 화장실에서 싼맛나게 변기에서 뒷다리 올리고 뒷치기로 먹히면 누나 환장하고 집에선 입에 졷빋고 오줌도 먹이는데 날 못벗어나 환장해
그 느낌 촉 맞아 누나 나 사귀기전 픽업오던 딸배랑 떡침 막주는것 같은데 누난 자길 쥐여 잡는 남잘 원한다고함 평소 일중엔 청바지 반팔 빨간장화 칼 교복임 흰스타킹은 집에서 미씨 미니원피스 복장으로 있고 빤스는 안입고 살스는 아에 예비용으로도 없어 밖에 초미니로 나가면 맨살임 팬티는 신경쓰고 티짜나 줄로 입고 개방 화장실에서 자주 먹히니까 그 주변을 차로 지나가면 손톱으로 창문 두들겨 가자고 접때는 공사로 문 막아서 약수터 들어가서 운동기구에서 똥꼬 박고 빠르게 ㅌㅌ함
옷은 럭키마르셰 프라다 샤넬 더 많은데 옷은 겁나 잘입어 정말 옷이 날개다 이거임 몸매도 좋으니 화떡 변신하면 데리고 다니기 좋고 허영끼가 다분한데 빚은 아니고 돈은 많아 공유주방에서 누나에게 들이댄 아재들 다 퇴짜ㅋㅋ 허벅지가 안두껍다고 난 근돼에 운동출신 유도선수 만귀라 손오공 같다고 먹힐때마다 귀 만져주고 최애 자세는 들어서 공중박기 벽에 올려서 박기 두가지만 5시간 먹히면 바닥에 보짓물 떨구고 눈 흰자 보이고 키가 아담하고 체중이 49kg 가벼워 입에 오줌박아달라는 신호는 같이 샤워를 매일 하는데 먼저 얼굴에 싸주고 정액 입에 싸고
후장은 내가 개시 해줌 안들어가는거 뚫고 2주간 욕먹었는데 먼저 박아달라고 대줌 누나가 집이 멀어서 여기서 반동거 시작하고 가전제품 싹 새거로 바꿔줘서 나도 보답겸 먹었던 여사친들 정리함 아재 특히 딸배들이 존나 들이댐 봄 여름은 젖 살짝 까고 일해 포장겸 꼬시러 들르는 딸배들도 많고 내가 잘하니까 한눈은 안파는데 밖에서 먹히는거에 재미 붙고 요구사항이 늘어났지 갓길 주차 차사이에서 해봤노 누나 요구로 새벽에 차들 사이에서 서서 먹히고 이건 진짜 쫄아서 10분컷 턱에 쌈
남자없인 잠을 못자 누나네 집도 자주 가는데 미리 갈아입을 잠옷 올려놓고 차키 뺏고 이혼을 32살에 하고 나 만나기전까지 남자들 30명과는 살았다고 충격이였다 박을때 허공에 박는 느낌은 없는데 자꾸 발냄새 맡아보라고 코에 대는 경우는 많치 꼬소한 누룽지 냄새나서 다행이라 내가 등산 혼자 정상 찍는걸 즐기는데 누난 경험이 없어서 자주 쉬니 시간도 오래 걸리고 중간중간 따묵고
냄새는 시큼이고 성병검사는 6개월에 한번 방문 최근에 같이 검사 받음 사귄지 400일 넘었는데 몸에 이상 없고 구녕은 대걸레 맞아 기본 교과서 체위론 힘들고 들박 벽 서서 쪼임 느껴지고 발냄새는 특이하게 좋아하질 않아서 발목이 얆으니까 더 꼴리고 자꾸 길들여나서 내 말에 복종하고
자지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