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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노가더 아줌마한테 질싸 당했다

조회 수
16,883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864755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89929 복사

어제 저녁에 아줌마가 더덕주랑 오징어 숙회 들고와서 마셨다

아줌마는 술은 안마시고 나만 마셨는데 술이 금방 취하더라

내가 먼저 취해서 누워서 잘라니까 아줌마가 와서 들이댔다

키스할때 아줌마 입에서 오징어 냄새랑 초장 냄새나서 짜증났다

머리 아파서 내일하자고 밀어내니까 그냥 누워있으라고하더니

아줌마가 알아서 쭉쭉 빨고 흔들고 하더라

중간 중간 잠든것처럼 필름 나갔다 붙었다하고 있는데

아줌마가 올라타서 흔들다 빨다가 흔들다 알아서 하길래 냅뒀다

자꾸 뭐라뭐라 말시키는데 귀찮아서 어어어어 대충 대답하고

어찌어찌 사정한느낌이 든것같고나서 그대로 잠들었다

알람소리에 일어나보니까 아줌마가 안가고 옆에서 자고 있더라

머리통 깨질거같아서 일단 물먹고 멍때리고 앉아있다가

아줌마 좀 주물렀다

젖통만지고 꼭지비틀고 보지에 손가락 집어넣었는데

평소랑 다르게 차갑고 미끌한게 있어서 빼서 보니까 좆물이더라

이 아줌마 피임약 안먹는데 지맘대로 질싸했다

뭐지 씨발 하다가 아줌마 깨워서 물어보니까

내가 어제 안에다 싼다고 해서 안에다 싸게했다고 하더라

내가 술취해서 오락가락했는데 그런말 한 기억이 없거든

아줌마가 어제 나한테 안에다 쌀거야? 안에다 쌀거지? 물어봤을때 어어 그래서 안에다 싼다고 한거라고 안에다 싸게 했다더라

이 아줌마가 사정할때쯤 저기 피임약 안먹었는데 어디가 쌀거야 안에다 쌀거야 이렇게 물어보는 버릇이 있는데

좆될꺼같아서 내가 위에 있을땐 알아서 빼서 싸고

아줌마가 위에 있으면 밖에다 싸게 내려오게 했거든

그동안 잘 피했는데 어제는 씨발년이 노린거같다

내가 화내고 병원가자니까 자기 낮에 시간없다고 못간댄다

생리끝난지 몇일 안됐는데 설마 임신안하겠지

가서 빨리 씻으라니까 좆잡고 빨면서 어물쩍 시간끌다

나 출근시간되니까 아줌마가 옷입고 가버렸다

점심시간에 카톡으로 아줌마가 자기 팬티에 좆물 뭍은거 보냈다

혹시 여자 피임하는지 안하는지 알아내는 방법 있냐

피임하면서 나 놀리는건지 아니면 진짜 임신공격인건지 알고 싶은데 팔은 만져보니까 임플라논은 없었다

혹시 뭐 알수있는거 있으면 가르쳐주라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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