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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있던 일이지만 아무도 안 믿을 듯

조회 수
4,315
추천 수
0
등록일
ㅁㅇㅈ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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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94427 복사

존나 아무것도 모를 때까지는 아닌데....

남동생한테 보지빨라구 시킴....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뭔가 그때는 편했다...이거 하면 안된다? 보다는 씨발 닥치구 빨라구에 가까웠음...ㅠ

지금 남동생한테 그때 얘기 꺼내면 비명지르고 애가 내 머리 쥐어뜯으려구함...

난 어릴때부터 버릇들어서 지금도 빨리는거 좋아하구......

근데 진짜 솔직히 남매들중에 이런경우 생각보다 많을듯...ㅠ 어릴때 조심해야됨.....

댓글 11
  • 댓글 #94428

    내 사촌누나가 어렸을때
    장난감 볼링핀을 보지에 넣으랬음
    난 진짜 유치원때라 왜 똥꾸멍에 뭘 넣지?
    이 생각을 하면서 넣었던 기억이
    단편적으로 있음 ...
  • 댓글 #94470

    whwrl
    부러울일임....?
    나도 그냥 빨게하는거 뭔가 미안해서 보지 존나 씻긴 했는데 ㅋㅋㅋ 어릴때라 지금처럼 막 질세정제도 다 쓰고 한 건 아니라서 좀 그렇지 않았을까? 모르겠음....
  • 댓글 #94476

    귀엽네ㅋㅋ
    나도 초딩때 사촌이랑 키스하고 그랬음
    다커선 그런적 없는것처럼 잊고 사는데 넌 동생한테 얘기도 꺼낸다니 둘이 우애좋나보네ㅋ
  • 댓글 #94480

    ㅋㅋ
    맞아...사이 좋은 편이니까 얘기라도 꺼내구 놀리는듯 ㅋㅋ...
    사촌하고 키스해본 애들은 진짜 생각보다 엄청 많은거같더라...?
  • 댓글 #94488

    나랑 같네 나도 누나가 시켜서 했었는데 지금도 생각나는게 구멍에 혀도 넣어봐 이거였음 ..ㅋㅋ 그전부터 자기 보지 만지고 손가락 냄새 내 코에 가져가고 그랬는데 남매들 꽤 있나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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