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4
익명_529199
2,256
나 쾌락님 뿐이다.. 엄청난 손가락 스킬로 클리를 공략하고 온몸이 경련이 올 수 있게 해서 여자 눈이 뒤집...
2353
익명_455381
5,311
제목 그대로다~ 얼마 전에 딱 내 스탈인 아줌마 봄. 참고로 난 유부고~ 그녀도 유부처럼 보임. 내가 회사에...
2352
익명_105244
3,772
한달전 주말에 부대근처 시내에와서 전화하라고 연락받은 군바리 엄마가 내마누라 같아 가자고해서 토욜아침...
2351
익명_945293
3,353
클.리.자.위 하고 안 쉬고 저릿저릿한 상태에서 계속 바이브레이터 대고 있으면 좋아? 클.리로 자위하고 나...
2350
익명_945293
1,515
ㅋㄹ 제외하고는 ㅇㄹㄱㅈ 못 느낌 심지어 ㅋㄹ는 내 손이나 흡입기구로만 가고 남의 손가락이면 잘 못 감.....
2349
익명_529199
4,521
잘 들어라.. 하아...그 영상을 누나 앞에서 틀면서 씨익 웃으면 누나는 몸이 얼어버리면서 허망하게 무릎 꿇...
2348
익명_697950
3,529
왕게임 하다가 20대 자매 둘다 따먹었다 질문 받는다
2347
익명_960548
3,770
20대 초중반? 부터 계속 50-60대 아저씨들이 눈에 들어옴 연애를 하고싶진않고 그냥 몸만섞고싶음 이미 두어...
2346
익명_901180
1,877
사정전 시오후키 시도해보려고 12분동안 귀두만 ㅈㄴ문질렀거든? 진짜 다리랑 허리가 ㅈㄴ저릿하면서 떨리고...
2345
익명_177737
4,553
내 사회 첫 초년생 어렵게 들어간 곳이 중소기업이였다. 2600만원 연봉에 그거라도 받으면서 경험쌓고 일하...
2343
익명_134201
3,150
너무힘들다 와이프가 안해준다. 어찌해야 할지모르겠다.
2342
익명_042702
1,414
양가댁 아줌마는 내 팬티를 다 벗기고 수도물로 아래를 씻겨주며 고개를 들어 나를 보고 웃어주셨어. 방에 ...
2341
익명_825423
1,789
어렸을때 외할머니 댁이 시골이라 방학때면 내려가 한달 정도 놀다 오곤 했거든. 그러다 시골 친구 들도 사...
2340
익명_529199
2,380
드라이오르가즘이라는 성지에서.. 그 동안 적수가 없이 왕좌의 자리에 군림하던 나 쾌락... 헌데 어느순간 ...
2339
익명_529199
3,800
난 내 첫경험이 남자 경험 많은 누나였는데 그 누나가 내 사타구니와 붕알 주변을 포함해 내 온몸을 침 범벅...
2338
익명_365892
1,358
나는 AV 야동을 통해 나이 많은 여자 에게 매력을 느끼고 강하게 원하는 것을 느꼈지. 그러다 보니 자연 스...
2337
익명_825423
2,235
장모의 침대 에서 눈을 뜨니 아침 9시가 좀 넘은 시간 이었다. 도시 에서 벗어난 외곽 이라 공기가 깨끗해서...
2336
익명_529199
1,677
요즘 올라오는 글들처럼 뻔한 행동묘사 방식의 소설들 말고 뭔가 개성있는 글을 읽고 싶다. 쾌락이는 개성으...
2335
익명_825423
2,367
안방 으로 들어 가려는데 가볍게 샤워 하고 물 좀 털자고 해서 욕실로 같이 들어가 비누칠 하고 샤워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