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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2334
    익명_529199
    3,610
    빨딱!!! 결국 그 여자 애 앞에서 빨딱 서버린걸 들켰다.. ㅇㅇ.. 하아.. 그저 친구 사이였는데.. 자기를 보...
  • 2333
    익명_825423
    1,323
    "그만 ! 그만 . 나아 진짜 힘들어. " 장모는 시원하게 분출 하고 경련 과 몇번의 짧은 절정을 맛본 것을 확...
  • 2332
    익명_321235
    1,387
    밖에서 퍼붓던 비가 어느 정도 약해지다 다시 빗줄기가 성 을 내며 우뢰와 같은 소리로 땅을 때려 대며 집이...
  • 2331
    5,991
    젤오른쪽꺼 25센치에 5센치인데 이렇게 클줄몰랐네...ㄷㄷ 반품 교환은 귀찮아서 그냥 쓸거같긴한데 들어갈...
  • 2330
    익명_825423
    2,426
    입을 맞추자 평소 침이 많아 짜장면을 먹고 난 뒤 짜장 그릇이 국물이 가득 하다고 말하던 장모의 말이 생각...
  • 2329
    익명_825423
    1,491
    아내가 여행 가는 날까지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았어. 머리 속에서 일본 AV 물처럼 아내가 전남편과 관계를 ...
  • 2328
    익명_825423
    2,235
    내가 여자 취향을 가지게 된게 일본 AV 장르를 통해서 였는데 출산한지 얼마 안된 모유가 뿜어져 나오는 애...
  • 2327
    익명_225194
    3,584
    요 며칠간 가게 cctv 봤는데 별 일 없이 일하는것 처럼 보였음 그런데 어제 마감시간되니까 갑자기 애가 엄...
  • 2326
    익명_778054
    3,707
    광주 북구 ㅇㅅㄷ 살때 지금부터24년전 고2때였는데 내가 같은아파트에 존니짝사랑하던 여자애 있었는데 갸...
  • 2325
    익명_529199
    4,253
    와...야동에서만 보던 그 분수를 내 손으로 직접 해냈다.. 그동안 손으로도 해줬었지만 작정하고 분수 봐야...
  • 2324
    익명_529199
    1,658
    내 강력한 물건을 빨딱 세워서 껄떡거리게 만들어줄 그런 필력을 가진 사람이 없네... 흠.. 아쉽다 아쉬워..
  • 2323
    익명_630655
    2,557
    일단나는 개씹소추아다임 노발기시 자지없음 껍질만있고 자지본체는몸속에박힘 풀발시 굵기,길이 새끼손까락...
  • 2322
    익명_529199
    942
    제목만 봐도 내가 누군지 알았다면 넌 나의 팬 ㅇㅇ 쾌락 ㅇㅇ
  • 2321
    익명_127252
    1,624
    여행가서 호텔에 있는 세탁기 사용하려고 세탁기 문열었는데 브라자만 남아있던데젊은 여자꺼였음 ㅋ CCTV도...
  • 2320
    익명_888546
    4,584
    당근으로 몇번 팔아봄.. 비대면으로 하고 여름이라 하루만 입은거 비닐팩에 포장해서 아파트 근처에 놔뒀는...
  • 2319
    익명_529199
    5,542
    공장 아줌마 썰이 좀 올라와서 나도 기억나네 롯데마트에 혼자 장 보러 갔었는데 거기서 미니 사다리에 올라...
  • 2318
    익명_559162
    4,381
    군대 전역하고 복학하기 전에 있었던 일이다 충북 진천에 산 깊숙히 있는 전통과자 공장에서 일 했을때 사건...
  • 2317
    익명_529199
    4,553
    그저 나의 강력한 발기력과 내 물건을 허망하게 쳐다보며 베시시 웃는 20대 중후반의 한창 맛있을 여직원들...
  • 2316
    익명_888546
    1,802
    초대남은 들어봤는데 초대녀 라는건 ..? 그냥 하는건 싫고 둘이 하는거 관전해줄수는 있는데 직접 바로 앞에...
  • 2315
    익명_515385
    2,750
    7년전 얘기임... 친구3명 필받아서 두당10만 보태서 나이트가서 룸잡고 놀다가 여자2 들어와서 내가 약간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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