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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여성분들도 계시네.. 그래서 내 썰 풀어봄

어캐 개발하냐고 묻는 글들 있는데 개인적으로 오히려 둔감한 사람이 부럽다..

나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원래 유두가 브라 입어도 툭 튀어나와보일정도로 크고 느끼기도 존나 느껴서 일상에서 그냥 밥먹다가 식탁에 스치기만해도 확 올라와서 존나 짜증남 ㅠㅠㅠ

그래서 오히려 파트너한테도 끝까지 ㅅㅅ할꺼 아니면 가슴은 괜찮은데 유두는 절대 만지지 말라고 할정도임..

아니 평생 여자들이 다 이런줄알았는데 최근들어서야 내가 특이하다는걸 깨달았음..^ㅠ 참고로 신음 존나 많다, 잘느낀다는 말도 들었었는데 그게 그냥 ㅂㅈ 뿐만인줄 알았지..

근데 가슴이나, 귀나 목덜미, 등허리 등 다 잘 느끼는 몸인듯함.. 이게 좋은걸수도 있긴한데 (시오후키 존나쉬움) 평소, 일상에서 자꾸 자극이 느껴지면 존나 불쾌하고 토할거같음 ㅠㅠ ㅅㅂ 현타 쥰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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