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쓰기 앞서 편하게 음슴체를 사용하겠음. 불편하면 읽지 마세요.모바일로 작성해서 pc로 볼 때 가독성 떨어질 수 있음.
여튼 지난주에 "아! 이거구나" 하고 느낀뒤로 계속 꼭지만 만져서 큰일임.
우선 본인의 개발기를 서술 하겠음.
꼭지로 느끼는 오르가즘이 ㄸ치는거 보다 좋다길래 개발하기 시작.
(이건 사실임! 사정감 보다 좋은 느낌이 계속 이어짐. 하지만 사정감과는 별개로 다른 느낌임.)
20년도 부터 쪼물쪼물 개발을 시작함.
처음에는 평균 보다 작나? 그래서 별느낌 없나? 싶어서 꼭지용 고무링?
같은거 끼고 꼭지용 흡입기? 스포이드 같은 원리로 쓰는거랑 동시에 씀.
그 상태로 로터 대고 진동으로 간질간질한 느낌? 으로 하루에 30~1시간 정도 개발? 애무?를 했었음.
그렇게 고무링,흡입기를 3주 정도 썼나?? 느낌이 간질간질에서 뭔가 성적인거에 가까운 느낌으로 변함.
그런데 큰일인게 꼭지는 한 두배? 커지고 유륜색이 좀더 짙어지고 넓어진거 같음.
이제야 딱 평균 사이즈 된거 같은?? 그런데 큰일은 그게 아니고..
꼭지 발기? 여튼 커지면 유륜도 봉긋 올라 온다는거..
2단 꼭지가 되버린거임.. ㅜ
너무 보기 숭해서 흡입기는 그때부터 사용 안하고 고무링 끼우고
손가락으로 살살 간지럽히기만 했음.
다행히 반년쯤 흡입기 안쓰니까 유륜도 봉긋 올라오는건 거의 사라짐
여튼 그뒤로 3달 정도 손가락으로 간질거리다 큰 감흥이 없어져서 한 1년 쉬었나?
자위 할 때만 꼭지 만지면서 감도만 유지 했었음.
성적 쾌감이 생긴다 정도? 하지만 이걸로는 ㄸ칠 때 조금 보탬이 된다 정도 였음.
그러다 3년 전즘이었나? 갑자기 너무 흥분해서 꼭지만 1시간 갈겼었나?
엉덩이랑 허벅지 힘주고 조이면서 꼭지 양쪽을 갈겼는데 핸즈프리가 된거임..
그상태로 바로 ㄸ쳤는데 죽지도 안고 또 싸버림 연속으로 사정감을 느끼니까 쾌감이 크긴 했는데
이때 포함해서 이제까지 총 3번? 정말 엄청 흥분 된 상태 아니면 핸즈프리 다음에 연속 ㄸ은 안되더라.
여튼 그일을 계기로 꼭지 감도가 꽤 올라감. 하체에 힘 크게 안줘도 꼭지만으로 핸즈프리가 될 정도니까.
하지만 섹스 할 때 꼭지를 따로 만져주는게 아니면 전보다도 더 오래 하게 됬음. 대신 꼭지 만지면 거의 바로 쌀거 같아서 참아야 했음..
물론 지금은 여성상위에서 꼭지 만지면 바로 쌈 ㅋㅋㅋ
그뒤로 시간 좀 있으면 꼭지로 핸즈프리하고 아니면 ㄸ치고 했음.
이 때까지는 쾌감의 정도가 다를건 없었음.
결국 사정으로 끝나는 거니까.
그렇게 이정도면 된건가? 개발하기도 귀찮고 해서 그냥 지내다 작년에
여기서 꼭지 관련 글보다가 게만썰? 이란 아이디였나? 그사람 글보다가 급 꼴려서 다시 개발을 시작했음.
하루에 1~2시간 씩 별다른 기구는 안쓰고 손가락으로만 살살 간지럽혔는데 별로 발전이 없는 거임.
그래서 찾아보다가 꼭지의 끝을 느끼려면 전립선으로 한번은 느껴야 한다는거임.
사실 전립선 개발은 7~8년 전부터 해보긴 했는데 전혀 개발될 기미가 안보여서 그때 익힌 명상하고 호흡법을 꼭지 개발 하면서 같이 해봄.
여튼 그렇게 개발하니 복부 밑으로 몽글 거리는 느낌도 나고 발끝 손끝 저릿할 때도 있고 전립선만 개발 할 때 보다 훨씬 진도가 좋았음.
그러다가 10월 즘인가? 전날 개발하고 담날 퇴근하고 한잔한 뒤에 피곤해서 그냥 잠들었는데 갑자기 누가 음부쪽은 빨아제끼고 목 밑으로는 혀로 핥는 느낌이 씨게 나는거임!
강아지가 손 핥을 때 느낌이 목 밑으로 온 몸에 느껴짐.
이때 감각이 어마어마 했음. 하물며 자다가 깼을 까..
근데 잠에서 깨고 놀라서 쾌감보다는 이 가려운 느낌에서 벗어 나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라 벗어나려고 10분은 바둥 거린거 같음.
여튼 느낌 삭 사라지고 난후 숨고르느라 잠 다깸.
나중에 생각 해보니 전립선이 아니고 뽕알로 느낀 오르가즘 같음.
여튼 그런거 같음.
그 뒤로 자극이 강해서 몸이 각성한건지 전립선 개발도 뭔가 진전이 보이고 꼭지는 ㄸ치는 거보다 조금더 만지는 느낌이 좋아짐.
그러다 불과 지난주에 꼭지를 20분 만졌나? 뭔가 엄청 흥분 대길래 폰 내려 놓고 천장보고 누운 상태로 간질 간질하다가 갑자기 사정 할 때 느끼는 강도 보다 좀 더 높은 쾌감이 느껴지는거임.
앞서 말했지만 꼭지나 항문이나 전립선이나 사정감과는 별개의 다른 쾌감임.
여튼 그걸 느끼고 나서 잠도 안자고 30시간은 만진듯.. 먹는거도 조금 먹고 큰일도 안보고 소변만 보고.. 그러다 약속 있어서 나갔다가 이틀 연차쓰고 또 30시간 만지작 거렸음.
이번주는 집에 오면 저녁먹고 6시간은 만지다가 자는듯.. 미친 쾌감임. 지난주는 너무 좋아서 ㄸ도 안쳤는데 이번주는 이러다 생활이 안되겠다 싶어서 현타 먹으려고 ㄸ치고 끝내는중.
이러다 감도 죽으면 어쩌지 싶었는데 그런거 없고 3초 만지면 바로 올라옴..
그리고 과장 하나도 없이 30시간씩 잠도 안자고 만짐.. 느낌 개쩜..
엎으려서 야한거 보면서 만지고 천장보고 만지고.. 덕분에 팔꿈치가 멍든거 처럼 아픔 ㅋㅋㅋ
그래도 끊지 못하고 꼭지 만지다 들어와서 글씀.
참고로 꼭지 자위하면 사정감 보다 낮은 쾌감이 만지는 동안 지속 된다고 하는데
만질 때 마다 쾌감이 지속되는건 맞는데 사정감 보다 낮은 쾌감이라는건 개발이 덜 되서 그럼.
사정감이 100이라 치면 120~150정도의 쾌감인거 같음. 그리고 만지는 동안은 계속 느껴져서 ㄸ치는 거보다도 좋고 체력적으로 지치는게 없음. 손가락만 까딱거리니까
물론 엎드려서 폰보면서 만지면 팔꿈치는 좀 힘들어함.
아무리 폭신 한걸 깔아도 오래 압박되서 그런지 시간 지나면 아픈데
적응 되면 신경쓸 정도도 아님.
여튼 쓰다보니 좀 어수선 해진거 같은데.
절제력이나 집중력 컨트롤 안되는 사람은 개발도 안되겠지만 개발 제대로 되도 그때 부터 컨트롤이 또 안뎀.
걍 무아지경임. 너무 좋음 오죽하면 사회생활이 안될까 싶어 ㄸ치고 끝낼까..
전립선까지 개발되면 또 다른 세상이 있다고는 하던데 그때되면 정말 어떻게 될지 감도 안옴.. 물론 사정감에서 꼭지 올가즘으로 넘어 온거 처럼 접립선 올가즘으로 넘어 가긴 할테지만..
여튼 전립선도 얼마 안남은거 같고 그때 되면 다시 글올리겠음.
싫으면 댓글 달지말고 그냥 가셈 상처 받음.
요약하자면
제대로 개발 되면 청소년 때 ㄸ처음 쳤을 때 만큼 만지작 거림.
사회생활이 안뎀 > 돈 못범 > 굶어 죽음.
고로 하지말라고 어그로 끔. 사실 자랑은 맞음.
그리고 꼭지가 커지는거 아니냐? 호르몬 문제로 여유증 오는거 아니냐
하는 글도 찾아보니 많던데.
흡입기랑 고무링 쓸 때는 커짐. 유륜도 좀 커지고 색도 올라오는데.
개발 초기에 감도 올린다고 쓸거면 쓰면 됨.
아무 것도 모를 때는 솔직히 조금은 도움 되는듯
손으로만 하는게 리스크 0이고 기구 쓰는게 리스크 100이면
같은 기간 동안 감도 개선 되는 속도는 50% 정도는 기구 쓰는게 나은듯. 물론 초기에 아무 것도 모를 때 기준
단 본인도 느낄 정도로 꽤 단기간에 사이즈랑 색이 변함.
3년 전까지는 이런거 하지 말껄 생각은 있긴했는데 지난주 느낀 이후로는 지금보다 두배는 더 커졌어도 기구 쓰긴 했을 듯.
그리고 개발한다고 순전히 만지기만 해도 내생각에는 꼭지만 좀 땡글한 느낌? 으로 기존에 10~20% 정도 커질듯? 그래도 성별이 성별이다 보니 크기는 걱정 할 정도까지 커지진 안는거 같음.
물론 흡입기랑 고무링 계속 쓰면 서양 야동이나 일본 트젠물에서 나오는 아조씨들 처럼 크기 커짐. 꼭지는 일부러 사이즈 키우려면 키울 수 있다고 함. 커질 수록 쾌감도 쾌감인데 면적만큼 기분도 좋다고함.
요약하다가 잡설이 길어 졌네.
혹시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드림.
마지막으로 초보 개발자들은 사정으로 인한 쾌감은 배제해야됨.
그거 때문에 ㅎㅁ,꼭지, 전립선 개발을 실패하는 거임.
아예 다른데서 사정감이랑은 다르게 다른 곳에서 오는 쾌감들임.
사정감에 기반을 두고 개발하면 무조건 실패함.
뭔가 개발 할거면 앞으로 꼬추는 오줌싸고 번식하는데만 쓰셈.
긴글 읽어줘서 감사하고 꼭지 관련 개발 문의는 댓글
이런글 길게 써서 더럽다고 댓글 다는 새끼들은 이사이트에 돌아다니는 똑 같은 새끼라 보고 대꾸 안함 맘대로 하셈 ㅋㅋ
쓰다 보니 글 번잡해지는건 죄송 정리하긴 귀찮아서 그냥 올림
익명_917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