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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 모텔방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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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37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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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성기 귀두 끝이 동생 손가락 튕김 으로 맞아 멍이 든거 같았지만 찌릿찌릿 너무 좋아 손가락에 맞아 댈때마다 허리가 살짝살짝 튕겨져 골반 전체가 흔들 거려 미쳐 지는줄 알았어요.

동생은 침대옆 탁자 위 티슈 한 장을 뽑아 늘어진 제 쿠퍼액을 닦고 쪼그라진 자지를 쥐고 끝을 혀로 낼름낼름 맛보며 말했어요.

야 나도 남자꺼 빠는건 첨이야. 빨아달라고 말해봐. 

빨아주세요. 아저씨이...

씨이발년.

동생은 한 입에 제껄 담았고 와이프가 빨아주던 감촉과 달리 뭔가 묵직하고 넓적한 살덩이가 덮치는 기분에 고개를 돌려 바라보다 고개를 뒤로 꺾고 느낌을 즐기다 신음을 내어 댔어요. 한손에는 발기된 동생의 ㅈㅈ를 잡은채로 말이죠.

동생 손가락에 맞아서 아픈 귀두 대가리가 약에 발라지듯 빨리는 느낌이 허벌나져지며 동생 입속에서 제꺼도 다시 스기 시작 했어요.

그렇게 우린 침대 위에서 상대방을 향해 거꾸로 옆으로 모로 누워 허벅지 한쪽씩 세워서 서로의 성기를 빨아댔고 한동안 방안에는 빠는 소리만 울려 댔어요.

아흑. 형. 이렇게 해봐.

동생은 몸을 돌려 침대맡에 베게 두개를 깔아 등에 지고 무릎을 세워 다시 빨게 했어요.

더어 깊이이.

동생의 허벅지 사이에 다시 얼굴을 묻자 제 뒤통수를 누르며 깊이 빨게 했는데 동생의 성기가 목젖에 닿아 약하게 구역질이 났지만 자꾸 시도하니 견딜만 해졌어요.

완전 죽인다. 여자랑 완전 틀려. 씨발년. 존나 잘하네.

동생은 성욕에 정복 된듯 일할때와 완전 다른 표정으로 온갖 음란패설을 쏟아 냈는데 전 더해 달라고 했어요.

개 좃같은년. 너 니 좃물 먹어봤지.

전 너무 흥분하면 ㅈㅇ 하면서 몇번 제껄 먹어본 경험이 있어 그렇다고 했어요.

야. 나 살짝 나올거 같은데 다 싸긴 싫고 좀만 쌀건데 삼켜봐.

아. 그건 쫌.

동생의 말에 당황스러 살짝 얼굴을 빼자 동생의 두 손이 제 머리를 잡고 자기 가랑이로 다시금 파묻게 했어요. 전 버티며 싫어요 외쳤지만 그 힘을 당할수는 없었어요.

괜찮아. 할수 있어. 넌 썅년 이잖아. 니 반응 존나 흥분되.

아저씨. 싫어. 하면서도 동생 성기를 다시 입에 담고 빨아 댔어요.

동생의 손이 얹어진 채로 난 발정난 짐승처럼 빨으면서 제 몸은 미쳐 어쩔줄 몰라 댔어요.

으으. 형 기둥타고 올라와. 와 씨이. 깊이 빨지말고 앞 대가리만 입 끝에 대고 있어. 빨리.

동생 말대로 ㅈㅈ 기둥 잡고 입을 다문 입술에 대고 있으니 비릿비릿 액들이 솟는게 닿아져 입술을 살짝 열고 들어오는 액들을 혀 바닥 안쪽으로 받아 냈어요.

으으으. 형. 빨아 . 앞에만 살살 쪽쪽 빨대 빨듯이. 으 그렇지 그렇게. 아 시발.

제 입술 아랫쪽 아래로 귀두살 둥그스런 팽팽한 살 선 위를 쪽쪽빨며 동생 요도 타고 죽죽 새어나오는 ㅈ액들을 쭉쭉 빠니 계란 흰자 처럼 입안에 쩍쩍 근적하게 채워 댔어요.

그런 내 모습을 보던 동생은 벌떡 몸을 일으켜 날 밀어제껴 눕히고 내 몸위로 자기 몸뚱이를 무게로 눌러대며 타고 오르자 게동 속 주인공 처럼 버둥 거리는 내 모습이 여자 같다고 느껴졌어요.

동생의 두툼한 손이 제 목덜미를 잡고 귀에 속삭였어요.

삼켜 썅년아.

난 싫다고 고개를 양 옆으로 흔들자 동생의 육중한 몸뚱이로 더 지긋이 누르며 자신의 젖은 성기를 내 성기에 문지르며 어서 어서 하면 들썩 거리며 문질러 대자 몸이 위로 크게 들썩이며 위아래로 흔들 거려 댔죠.

ㅈ액을 머금은 입이 한껏 벌어대자 동생의 거친 혀가 제 입을 밀고 들어와 키스를 해댔어요. 서로의 침과 동생의 ㅈ액이 넘쳐 흐르며 그 냄새로 두 얼굴이 범벅져대며 제 아래는 이제껏 느끼지 못한 강렬한 시큼거림이 요도 속 깊은 곳에서 부터 꿀렁 꿀렁 요동 쳐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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