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방울통
얇고길고 살짝 물렁한 플라스틱
그친구를 받아들임..
순전히궁금증으로 로션도 하나없어서
새끼손으로 넣고 장액이라고하나..?
속에 미끄러운 액체줄줄이라 그거로만 뿍죽뿍죽함..
분명히 좋긴한데
먼가먼가.. 사정이 쓰나미면 이거는 철썩철썩 파도랄까
소파에 다리올리고 누워서 위아래로 흔들어보고,
인어공주 앉은꼴로 북죽북죽.. 소리나더라
아니근데 장액에서 방구나 그런류의 냄새는 전혀안나고,
정액이랑 똑같은 비린내가 나던데,
이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