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태어날때부터 성욕자체가 강했음
급식때 여자애들이랑 하면 느낌은 좋은데 여자가 오래 못받아줘서 좀..아쉬움?찝찝함?이남음
그러다가 버디버디에서 호기심으로 자기한테 박아달라는 챗방들어가서 이런저런이야기하다
남자랑 처음 하게됨 당연히 ㅈ은 안서지 그때난 완전 이성애자였으니
그 바텀아재가 ㅇㄹ해주고 별짓다해서 겨겨우 넣고 흔드는 데 이게 또 신기한게
느낌오니까 여자랑할때 처럼 ㅈㅈ가 유지되드라고 아무리 쎄게해도 오래해도 버티고
솔까난 바텀들 전립선 개발은 ㅈ도관심없고
그때부터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가끔 바텀이나 cd들이랑 하곤하는 데
여기에 맛있어보이는 텀들 보여서 써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