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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레깅스 냄새맡은 썰 (디시 펌)

조회 수
3,847
추천 수
1
등록일
익명_072253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35011 복사

글쓰기에 앞서 리얼팩트임.주작이 아님을 밝힌다.
저번주 주말에 롯백 나이키에 편하게 입을 바지 사러갔다

바지 사기 전에 입어보려고 피팅룸으로 갔는데
알바가 피팅룸 꽉 찼다고 대기하라고 하더라

앞에 앉아서 멍 때리고 있는데
첫번째 칸에서 여자가 나옴

얼굴은 귀염상이고 엉덩이도 좀 크고 머리가 금발이라 순간 외국인인줄 알았는데
한국사람이 노랗게 탈색한거더라

여자는 레깅스 입어보고 잠깐 나와서 일행한테 보여주려는 것 같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 직원이 여자 잠깐 나온 칸으로 들어가라고 함

별 생각없이 첫번째 칸으로 들어갔는데
방금 노란머리 여자가 입고와서 벗어놓은 나이키레깅스가 걸려있더라

순간 여자 얼굴이 떠오르면서 이게 왠 떡이냐 하고 바로 겟함

오래 입었는지 약간 낡아보였음

일단 들고 가랑이냄새부터 맡아봤는데
애가 옷을 아예 안 빨고 입는건지
ㅂㅈ부분은 농축된 오줌찌릉내 + 꼬랑내
뒷부분은 화장실 갔다가 뒷처리를 제대로 안 하는지
시큼한 똥냄새가 코를 탁 찌르더라
보릉내 이런거 아니고 그냥 진성 똥냄새였음

재질이 폴리가 아니고 면같은 재질이라 냄새가 더 밴 것 같더라

근데 이게 냄새는 역한데 아까 여자 얼굴이랑 금발이라 뭔가 깨끗할 것 같던 이미지랑 너무 매치가 안 돼서 개흥분되더라
순간 뚫고 나오는줄 알았다

가까스로 진정시키고 레깅스 제자리에 걸어놓고 피팅룸에서 나오는데
내가 좀 오래걸렸는지 여자가 밖에 의자에 앉아서 핸드폰 보고 있더라
그거 보고 아까 맡았던 똥냄새 떠올라서 다시 폭풍승천 함
좀 떨어진 의자에 앉아서 한참을 진정시켰다

집에 가는길에 화장실 들러 여자얼굴이랑 똥내 생각하면서 삼연ㄸ 잡고 왔다
이거 쓰고 또 한방 때리러 갈 예정이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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