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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가 또 빨리고 싶네

조회 수
2,898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29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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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fetish/146746 복사

 

침대에 엎드려있으면 엉덩이 활짝 벌려서

혓바닥으로 구석구석 똥꼬를 헤집어줬으면 좋겠다...

똥꾸멍 벌어지고 보.짓구녕에서 촉촉하게 물이 나오면

보.짓구녕에도 혀 넣어서 핥아줬으면... 

아 똥꼬 졸라 빨리고 싶네... 

 

지금 너무 빨리고 싶어서

똥꾸멍이 움찔거림...

케겔운동 열심히 해서 쫄깃한 똥꼬인데

똥꼬 활짝 벌려서 벌렁거리는 거 보여지면서

똥꼬에 혀 쑥쑥 박아가지고

벌어져서 동굴같은 똥꾸멍과 물 질질 흐르는 보.지까지도 사진 찍히고 싶다... ㅠㅠㅠ

 

내 똥꼬 활짝 벌려서 빨아줄 혀노예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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