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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러 온 여자 먹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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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익명_41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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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fetish/160912 복사

내가 직원 채용 올리고 면접 보는 일이 있었어

 

채용 공고 올리니까 입사지원 했겠고 내가 면접도 봤지.

 

해당 채용이 여성 대상이였는데

 

의외로 유부녀들이 지원을 많이 했어.

 

1명 뽑는데 10명 이상이 지원을 했고.

 

암튼....


한 명 채용하고 떨어진 지원자들 한테 일일히 전화 해 주고

 

"아쉽네요... 최종 심사까지 올라가셨는데....."

" 이력서는 폐기할까요? 보내드릴까요?  아니면 아는 곳에서 소개 해 달라고 하면
보내줘도 될까요? " 하고 연락들을 해 줬지.



내 딴에는 취업 탈락한 사람들 마음을 조금이라도 위로 해 준답시고 

선의의(?) 거짓말을 한 건데....


희안하게 다들 잘 부탁한다고 하면서

 

어떤 여자들은 가끔 문자도 하고 메신져로 대화도 하게 되더라고..


그 당시에 '네이트온'이란 메신져를 썻었는데

내 메일이랑 폰이랑 자동 연동이 되는 기능이 있었던 것 같아.

 

 

그렇게 가끔,,  종종.... 

 

문자 주고 메신져 주고....

 

 

그렇게 친해져서 먹기도 참 많이 먹었던 것 같아...

 

 

물론...

 

면접 합격해서 같이 일하던 여직원도 잡아먹긴 했지만...  

 

 

 

내가 여자를 잘 꼬시는 재주가 있는 놈은 아니지만..

 

경험상...

 

여자랑은 일단 '친근함'을 느끼게 하는게 먼저 인 것 같아.

 

 

'너를 잡아먹고 말꺼야... ㅋㅋ'  이런 마음 보다는...

 

 

안전거리?  사정거리?  그 정도에 있다가...

 

'친근함' 이 느껴지면  더 가까워지는 것이 잘 먹혔나봐...

 

 

비슷한 경험 있으면 공유 부탁해...  즐떡~~

댓글 4
  • 댓글 #160953

    이게 뭔 썰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기쓰냐?
  • 댓글 #161113

    그럴싸한 소설을 쓰려고 했으나 구체적으로 쓸 능력이 안되서 두리뭉실하게 도망치듯 마무리한 글쪼가리.
  • 댓글 #161362

    평생을 살면서 그럴싸한 소설 같은 이벤트 조차도 없었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병신루져 셀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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