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60984 익명_208993 25.06.13 14:47 #160984 댓글 완전 딱 내 스타일..바지 벗기 전에 먼저 하체 앞뒤 냄새로 느끼고 ..벗겨서(팬티는 절대로 내가 벗겨줘야함) 한번더 느끼고 ...앞뒤 다 빨아먹고 ..샤워하고 다시 시작하는 거지...
댓글 #160992 익명_542632 25.06.13 15:39 #160992 댓글 나도 전희 좋아하는데 씻는건 여자쪽 질염때매 그런거 아님? 오나홀이랑 비교한다면 오나홀은 따듯함, 촉감, 신음이 없음. 사람이랑 하는게 젤 좋지
댓글 #161013 익명_434663 25.06.13 20:17 #161013 댓글 내가 딱 너랑 같은 생각이다. 섹스는 쾌락 그 자체거든...케케.. 하아... "빨딱"이라는 단어... 내 전여친이 제일 좋아했지.. 내 물건은 빨딱 서면 위로 휘어서 솟구쳐서 여친 보지 클리토리스를 제대로 긁어줬기 때문이지.. 눈 뒤집어진 전여친 표정은 아직도 생생하다.. 내가 서 있고 여친은 내 앞에서 무릎 꿇고 있으면 내 자지 귀두부분을 여친 이마에 떡!떡 내려치고... 여친은 황홀한 표정으로 자기 혀 끝으로 내 봉알부터 귀두까지 위로 싸악 끌어 올렸지... 이게 진짜 미치는거지.. 쑤컹쑤컹 그저 쑤셔 박아야지 아닌 척 하지마 보짓물에 자지를 미친듯이 비비고 쾌락의 끝을 느끼는 그 순간을 오롯이 온 몸으로 느끼는 욕망은 누구나 있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라고 다를 바 없자나.. 케케.. 쑤셔 박는 그 순간은 짐승이 되는거지. ㅇㅇ 아닌 척하지마. 쾌락 ㅇㅇ
댓글 #161044 익명_242100 25.06.14 16:08 #161044 수정 삭제 댓글 안씻고 하는 경우엔 안 맡으려고하는데. 씻고오면 킁카킁카까진 아니더라도 쓰윽 맡아지지않음?. 마약탐지견마냥 코들이박고 씁하씁하는 안하지
익명_208993
익명_542632
익명_292098
익명_434663
섹스는 쾌락 그 자체거든...케케..
하아...
"빨딱"이라는 단어...
내 전여친이 제일 좋아했지..
내 물건은 빨딱 서면 위로 휘어서 솟구쳐서
여친 보지 클리토리스를 제대로 긁어줬기 때문이지..
눈 뒤집어진 전여친 표정은 아직도 생생하다..
내가 서 있고 여친은 내 앞에서 무릎 꿇고 있으면
내 자지 귀두부분을 여친 이마에 떡!떡 내려치고...
여친은 황홀한 표정으로 자기 혀 끝으로 내 봉알부터
귀두까지 위로 싸악 끌어 올렸지...
이게 진짜 미치는거지..
쑤컹쑤컹
그저
쑤셔 박아야지
아닌 척 하지마
보짓물에 자지를 미친듯이 비비고
쾌락의 끝을 느끼는 그 순간을
오롯이 온 몸으로 느끼는 욕망은 누구나 있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라고 다를 바 없자나..
케케..
쑤셔 박는 그 순간은 짐승이 되는거지.
ㅇㅇ
아닌 척하지마.
쾌락 ㅇㅇ
익명_234542
하~~~~
할 말은 많은데
하지 않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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