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디시펌) 국내 근친상간 논문

조회 수
5,203
추천 수
1
등록일
익명_014420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61235 복사

우리나라에서 96년도에 근친상간 관련 논문을 작성한게 있는데

읽어보면 흥미로운게 많다.

흔히들 알고 있는게

보고되는 사례의 숫자는 부녀근친>>>남매근친>>모자근친

이라고 하잖아?

근데 이건 근친상간이 일어나는 실제 빈도에 비례하는게 아니라

부녀근친이 가장 신고율이 높기 때문에

부녀근친의 통계 수치가 가장 높다라네.

위압, 폭력, 협박 등 가장 비정상적 요소가 많다보니

피해자들이 신고를 많이 한다고.

그러니까... 다른 근친상간들은 불만 없는 경우가 더 커서

신고를 안하는 비율이 훨씬 높다라는거래...

남매근친은 주로 충동, 호기심 등에서 이뤄진다고 하고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모자근친이었는데

근친상간들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관계가 모자근친이라더라.

논문에서 모자근친은 실제 수치가 훨씬 더 높을거라고 하고

근친상간의 관계에 만족하며 장기간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네

96년도 논문인데

놀라우리만큼 요즘의 히토미물과 공통점이 많더라

1. 대부분 편모 가정이었다

2. 모자간의 나이 차이가 적다. (소개된 두 사례는 모두 어머니가 37세에, 아들은 중학생)

3. 아버지의 빈자리로 인한 외로움을 어머니가 달래기 위한 경우가 많았다. 아들을 통해 성적 욕구를 해소했다고.

4. 어머니가 매력적인 외모를 가진 경우가 많았다. 소개된 사례에선 전화로 11개월간 상담한 아들에 따르면 '키가 큰 미인'

5. 서로 만족하며 장기간 관계를 가진다. 다른 소개된 사례에선, 처음엔 어머니가 아들의 탈선을 막고자 성욕을 풀어주기 위해 억지로 관계를 가졌지만, 점차 서로 만족하며 끌리는대로 관계를 가지다 결국 임신했고 출산까지 했다고... (실제 사례임;;)

보통 어머니가 집 밖에서 교제하기에는

성인으로서의 책임감(경제적, 사회적 책임감) 이 동반되는데

성인도 아니고 자신의 가정 안에 있는 아들과

편하게 교제를 하며 욕구를 푸는 것 역시 관찰되는 공통점이라고.

그래서 모자근친이 가장 상호간 만족도가 높다보니

신고를 아예 안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

그래서 통계에 잡히는 수치가 가장 적지만,

실제 통계는 그것보다 더 많을거라고 하더라.

우리나라에서 이런 연구들이 진행된 것도 놀랍지만

부녀근친은 그냥 딱 역겨운 범죄 이야기들이라면

모자근친은 실제 히토미에 가까운 이야기들이라는게 놀라웠음

댓글 6
  • 댓글 #161367

    정성스레 글 올리면 소설이네 주작이네 어쩌구 하는 병신 루져새끼들아
    때로는 인생이 더 소설 같고 드라마틱 한 일이 있는거야.
  • 댓글 #161399

    근데 이건 근친얘기들 들어보면 어느정도 있을법하고 타당한 얘기같음.
  • 댓글 #164445

    생각보다 편모가정이 엄청나게 많더라..
    이런 집은 아들이 자연스레 남편역할 아버지역할을 함...엄마는 아무리 어른이어도 아들에게 의지함..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관계에 빠짐..
    홀시모와 외동아들 버전은 성관계로 발전가능성
    압도적으로 높음..

    특히 둘이 술을 마시는 경우 위험함...
    서로 취하다 보면 쓰러지고 엎어지면 남녀로 변질..

    모자가 사업을 함께 할 경우 출장도 같이 다니고 하면서 일이 벌어짐...운전기사로 따라 다니면 모텔도 함께 들어가야 함..
  • 댓글 #164450

    근친 다들 금기시 해서 그렇지 생각보다 메이저임. 그냥 야동사이트만 봐도 메이저임.

    스와핑보다 메이저가 근친임.
    초대남은 뭐 양지여서 다들 여기서 말하냐.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843
    익명_272777
    1,693
    섯~~~~따!!!!! 결국 거대해진 내 물건... 여사친이 또 먹음직스러울거 같다는 표정으로 내 물건을 바라보네....
  • 842
    익명_334200
    1,373
    일본이나 인도는 배꼽핥고 파는게 엄청 많은데 한국은 너무 마이너하네요...배꼽 천천히 애무하다가 핥고 찔...
  • 841
    익명_729652
    3,833
    40대 농익은 육덕진 왕가슴 아줌마 보고싶은 사람 텔레 올리면 보내줌 돼지는 아니고 적당히 살집있고 가슴 ...
  • 840
    익명_946853
    1,772
    처음에는 여자친구랑 할때 그냥 좋아? 물어보는 정도였는데 이제 너는 뭐야? 걸레, ㅇㅇ 좆집이야,존댓말 기...
  • 839
    익명_168423
    3,010
    케케... 친누나가 있으면 옷 갈아 입는거나 노탬으로 나시티만 입고 집안에서 다니거나할 때 누나의 젖탱이...
  • 838
    익명_364722
    2,571
    와이프가 상당히 보수적이긴 한데 다른 남자에 조금씩 눈뜨게 해주고 싶네요. 네토 서서히 알려주려고요. 성...
  • 837
    1,936
    드라이오르가즘에 걸레마냥 몸사진 올리면서 흥분하던거 모르는 아저씨한테 걸려서 얼굴사진 찍혀서 약점잡...
  • 836
    익명_178890
    3,806
    제가 네토끼가 있더라구여. 와이프가 다른 남자랑 하는 상상이나 마사지사한테 흥분하고 느끼는 상상만 계속...
  • 835
    익명_467786
    1,376
    방이동 톰지모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 소라넷에 카페 만들고 가끔 초대 받아 형님들 형수님들과 같이...
  • 834
    1,989
    삽입하는 거 없이 페싯이랑 골든 받아먹는 게 제일 로망임.. ㅠ 20대 초반일 때 그렇게 했었는데.. 점점 안 ...
  • 833
    2,760
    안양 사는 25살 남자인데 저만 30,40대가 꼴리나요? 뭔가 같은 20대 여자들은 눈에 안들어오네.. 나만 그런...
  • 832
    익명_557468
    1,959
    보들보들한 촉감이 되어서 손가락이 털의 엉킴에 방해받지 않어 그래서 만지작 만지작 하다보면 누가 빨아줫...
  • 831
    익명_173978
    3,688
    섯~다!!!!!!!! 하아.. 결국 오늘도 거대해진 내 물건... 여사친도 내 물건의 실루엣을 보더니 눈에 초점이 ...
  • 830
    익명_034271
    3,933
    그랬더니 순간 흠칫하더니 나 평소에 니 물건 먹고 싶었어 이러면서 바로 내 앞에 무릎 꿇더니 내 바지 확 ...
  • 829
    익명_612883
    3,527
    이 마사지 업소는 전립선 전문인데 여자가 남자 항문터치는 일도아님 항문에 손가락 넣는거 좋아해서 몇달을...
  • 828
    1,601
    모자 쓰고 마스크로 얼굴 가리고 근처 성인용품점 들어갔다가 구경만하고 나갈려고 하는데 문 잠기고 남자 ...
  • 디시펌) 국내 근친상간 논문 [6]
    익명_014420
    5,203
    우리나라에서 96년도에 근친상간 관련 논문을 작성한게 있는데 읽어보면 흥미로운게 많다. 흔히들 알고 있는...
  • 826
    익명_051174
    2,253
    제가 펨돔인 것 같은데 상상해봤을 때 남자를 박는 건 싫고 그냥 애태우거나 수치 주는 게 좋은 것 같아요. ...
  • 825
    익명_448086
    2,181
    알아야할것들이랑 조언좀 여기 섭들 꽤 많은것같아서 참고 SM쳐돌이임
  • 824
    익명_799120
    3,654
    ㅂㅈ나 궁디냄새 맡는편임? 이게 나만이런가 전부터 궁금했음. 난 여자보면 하체부터 보는데 항상 냄새를 상...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