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펨돔 멜섭 고민상담

조회 수
992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552392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82628 복사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멜섭입니다. 운이 좋게 20대펨돔분에게 구인이 되었는데 이분이 완전 오너성향으로 자기남자가 자기한테 평생 종속되어서 밑바닥을 자처하는 본인만의 남자가 필요하대요. 일상 생활관리는 대소변 눌때 , 자기위로 할때 허락받고 영상찍어서 일일히 보고해야하고 출퇴근, 취침전후 보고는 기본이고 정조대 1~2주 착용도 생활화 해야하는데 저로써는 너무 벅찬거같아요. 다른 펨돔이었으면 진작 포기했는데 문제는 이사람이 너무 예뻐요. 주관적이 아니라 진짜 거짓말 안치고 객관적으로 카리나닮은건 기본인데 더 이뻐요 거짓말이 아니라..그래서 내주제에 이런 사람 어딜가도 평생 못 만나는데 한번 도전해봐야하나 포기해야하나 너무 고민이예요.제 일상, 인생을 포기하고 이 사람만을 위해 살아가야해서..전 아직 자격증공부도 해야하고 할게 많거든요..어떡해야할까요 하..

댓글 5
  • 댓글 #182630

    아직 글쓴분은 마음에 준비가 안되신거 같고 본인의 미래와 인생이 더 중요하신것 같네요. 실례가 안된다면 저한테 연결해주실 수 있나요?
  • 댓글 #182638

    존나 불쌍한 새끼 ㅋㅋㅋ그깟 성욕때문에 지 인생 시궁창에 처박는 새끼네.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살바엔 디지는게 낫것다. 펨돔이고 나발이고 니가 늙어서 가치떨어질때까지 가지고 가겠냐? 나였으면 데리고 놀다가 상품가치 떨어지면 폐기처분한다.
  • 댓글 #182646

    정답 남겨준다. 노예로 살다가 늙어서 니 상품가치 떨어지면 지금 그년보다 하급인 펨돔인지 뭔지 쌍년한테 다시 노예로 길러질거다. 거기서 더 늙고 가치떨어지면 더 하급한테가겠지. 거기서 떨어지면 걍 병신처럼 살거나 디지거나 둘중하나다. 그러니까 걍 노예로 살아라 디질때까지. 그럴러면 자격증이든 뭐든 다포기해야지 헛소리말고ㅋㅋ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1062
    익명_064395
    6,322
    글 다 읽어봤는데 사진 다 짤렸네... 못 본 사람들 있으면 안 올렸던 사진 올릴 테니까 짤리기 전에 빨리 보...
  • 1061
    익명_833069
    606
    20대인데 아줌마랑 한번 하는거 소원임
  • 1060
    익명_073517
    732
    결론 정액을 소량 삼키는 행위 자체가 보통 “독”이 되진 않지만, 핵심은 감염 위험(성병/STI)과 개인 상태(...
  • 1059
    531
    갓스무살 남친 만나면서 행복하게 박히다가 아저씨한테 성추행당하고 약점 잡혀서 부르면 가는 배달의민족마...
  • 펨돔 멜섭 고민상담 [5]
    익명_552392
    992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멜섭입니다. 운이 좋게 20대펨돔분에게 구인이 되었는데 이분이 완전 오너성향으로 자...
  • 1057
    익명_898367
    709
    요도까지 들어가는 정조대 착용하는데 은근 두꺼워서 많이 아픔 그렇게 아파도 남자 구실 못하는 배덕감 때...
  • 1056
    익명_608453
    3,084
    안녕? 생각보다 반응이 뜨거워서(?) 놀랐네.(인기글 감사링~) 저번글에서 어떻게 수치스럽게 했냐고 물어보...
  • 1055
    익명_953069
    396
    ㅎㅇ 심심해
  • 1054
    익명_619746
    585
    울 와이프 외국여행가서 일탈각인데 막상 오랜만에 자유가 오니 뭘해야할지 모르겠네. 다른 여자랑 오랜만에...
  • 1053
    726
    잘부탁함 ㅋㅋㅋ
  • 1052
    익명_821516
    1,774
    둘다 돌싱~~~~ 처형은 나랑 나이차이 두살 아래 처제는 많이차이나 (8살 어려)~~ 처형은 30후반 둘다 비슷한...
  • 1051
    익명_279489
    1,528
    나는 이모네랑 가까이 살아서 자주 가고 친해 어느 정도냐면 어릴 때 포경수술 했는데 이모가 내 거 소독도 ...
  • 1050
    익명_286794
    1,171
    오랜만에 글을 또 쓰러왔네요. ㅋㅋ 이번 1월 1일날 있던 썰입니다. 새해가 맞이해 20대 후반이 된 저는 오...
  • 1049
    익명_393707
    426
    멜섭 뜻 아시는 팸돔님~~ 다른곳 에서 말 할수 없는 것들을 대화 해요! 라인 가능 bvcbvc1244
  • 1048
    익명_082645
    390
    요새 크록스에 흰양말 신은 애들만 보면 발딱하고 고개들 들더라 진짜 풋잡 잘하는 사람한테 당하면 ㅈㄴ 기...
  • 1047
    익명_918653
    612
    멜섭은아니라 플은별로일거같은데 예쁜여자앞에서 혼자 옷벗고 좆같은자세로 자위하면 존나 흥분될거같긴한...
  • 1046
    익명_394891
    3,031
    할때마다 빨아줄까? 했는데 내가 부끄러워서 몇번은 안하고 넘어갔음 다음에 빨아준다고 준비되면 말해달라...
  • 1045
    익명_921132
    1,013
    중1~중2 시절 동네 작은 학원 셤기간은 새벽 내내 독서실마냥 무료 개방했던 원장딸 대딩누나 붙임성 있게 ...
  • 1044
    익명_593282
    9,815
    반응 나름 괜춘해서 썰 적어봄ㅋㅋㅋ (유부들 커엽넼ㅋㅋ) 제목에는 친구라고 했지만, 사실 대학 동기에 가...
  • 1043
    익명_922233
    1,567
    예전부터 친구 남친이나 썸귀는 애들 따먹는게 좋았음. 어쩔줄 몰라하면서 허리 흔드는거나 아닌척 지 여친...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