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지 후기




글 다 읽어봤는데 사진 다 짤렸네...
못 본 사람들 있으면 안 올렸던 사진 올릴 테니까
짤리기 전에 빨리 보고...
그리고 메일 적으면 사진 보내준다는 사람 있던데 그거 나 아님...
어짜피 다 짤리는데 올리기도 쫌 그렇고
라인도 안하고 메일도 보낼 생각 없음
그리고 나머지는 엄마 입에 자지 물리거나 전신샷 처럼
얼굴 나오는 사진 위주라서 보여줄 수도 없음...
사진도 이제 안올릴꺼임
그리고 느낌이 어땠냐랑 엄마 보지에 싼거냐는 댓글도 있던데
우선 처음에 봤을 때도 보지 주변이랑 보지 구멍이 젖어있는 상태였어
아마 오줌싸고 씻으려던 것 같았는데
얼굴대고 냄새 맡았을 때 보징어 냄새나 비린내 이런게 아니라
그냥 찌린내만 났었거든
그리고 넣고 나서 내가 흔들다가 싼 게 아님
난 다시 그때로 돌아가도 무서워서 직접 넣다 뺐다는 절대 못함...
느낌은 처음에 귀두가 들어갔을 때
따듯하고 말캉말캉한 보지 주름이
귀두를 간지럽게 감싸주는 느낌은 확실하게 기억나거든
왜냐면 그 느낌이 샤워할 때 비누 묻혀서 귀두만 집중적으로 자극했을 때
간지러우면서 오줌 마려운 느낌이 들잖아
그거랑 비슷한 느낌이라 확실하게 기억하는 거고
그리고 조금 더 깊숙하게 들어갔을 때
30초인지 1분인지 혹시 엄마가 반응할까봐 숨 참고 있었고
내가 혼자 힘줬다 뺐다 반복하고 안에서 살짝 꿀렁이는 상태로만 있어서
뭔가 따로 문질러지는 느낌은 없었는데 따듯했어
그리고 엄마 얼굴이랑 젖꼭지 그리고 내 자지가 엄마 보지안에 들어가 있는게
전체적으로 보이는 구도의 사진을 찍었을 때
이걸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는 거에 정신적인 흥분을 했었고
그 상태에서 뭔가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
근데 평소 정액처럼 쭉하고 한번에 나오는 느낌이 아니라
뭔가가 찔끔찔끔 계속 나왔는데
보지 안에 꽤 많이 넣어줬거든 근데 정액처럼 싸고나서
몸이 나른해지는 느낌은 절대 아니였음
실제로 쌌을 땐 평소보단 양은 적었는데
정액은 아닐거라고 생각함 아마도...
여튼 화장실 바닥에 있는 정액에 귀두를 문지르고
앞부분만 다시 넣고 그 상태에서 손가락으로
나머지 정액을 귀두 바로 아래 기둥 쪽에 전부 바른 다음에
허벅지끼리 꾹하고 눌릴 정도로 최대한 깊숙히 밀착되도록 넣으니까
귀두 끝에 살짝 딱딱한 뭔가가 닿는 느낌이 있었어
아마 자궁경부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위아래로 조금 문지르고 나서 바로 뺐음
안에 직접 싼 건 아님...
실제로 싸고나서 3분정도 있다가 다시 넣은거니까
정자는 다 죽었을거라고 생각했고...
그리고 파일명에 이름 있던데 그건 드래그로 한번에 올리다가
생긴 실수임... 이름 막 부르는 사람들 있던데 처음엔 너무 놀랐는데
이름은 동명이인도 많고... 어짜피 밝혀졌으니 그냥 넘어가고...
사진이랑 폴더명에 이름을 넣은 이유는
엄마 이렇게 저장하는 것보다 본명을 함부로 부르는 것에서
오는 배덕감과 연상 여자의 숙성된 보지라는 정복감...
그런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이 여자 보지가 강조되는게 훨씬 꼴리니까...
이 여자가 내 친구 혹은 내 또래 남자한테 질내사정 받는 상상만 하면
쿠퍼액이 질질 흐르고 이상한 기분이 들고 그래서
이름 지을 때도 일부러 더 야하게
"49살 숙성된 김선영 보지"
"24살 아들 있는 49살 김선영 보지"
이런식으로 일부러 하대하는 느낌으로 저장해놨음...
여튼 궁금한거 댓글에 적어주면 나중에 와서 답변해줄게
잘지내
여튼 잘보고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