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결혼한지 1년도 안된 한일부부인데
약 3년전 코로나 끝나고 23년도 한국에서 동거했을때
처음로 여친한테 네토 성향을 고백했었음
그당시 여친은 실망에 눈물을 흘렸고 나를 사랑하지 않는거냐며
일주일동안 동거하면서도 아예 나를 투명인간 취급했었음.
이러다가 여친과 관계가 진짜 끝날거같아서 정말 미안하다고 싹싹빌고
좋아하지 않으면 그런플레이는 하지않는다고 다시는 네토 얘기 안꺼내겠다고 다짐하고
그 이후로 현재까지 일본에가서 결혼할때까지 잘 지냈지만..
그동안 몇년간 항상 뒤에서 야동도 네토물만보고 트위터도 아내몰래 가입해서
네토플 하는 부커 계정들눈팅하면서 혼자서 자위했음..
하도 네토 도파민에 절여지다보니 아내랑 평범하게 할때 잘 서지도 않고 도중에 꼬무룩되고
그럴때 마다 아내는 내몸을 봐도 서지않는건 여자로써 자괴감든다고
나한테 당장 비뇨기과 가라는말을 수없이했음
나이도 아직 20대고 비뇨기과만큼은 자존심땜에 절대가기싫어서
할때마다 어떻게 강직도가 유지되는지 온갖시도를 다 해봤는데
아내가 딴남자한테 박히는 상상하고있으면 귀신같이 단단해짐..(아내한텐 무덤까지 비밀이지만)
질싸할때도 그 네토 생각을 안하면 절대 쌀수가없음..
더이상 네토는 건들면 안되고 더 깊게가면 돌이킬수 없다고 생각해서 생각을 끊고싶어도
아내가 만족하는 모습은 결혼 후로 거의 처음보는 모습이라
할때마다 아내가 딴 남자한테 박히는 상상을 하면서 질싸갈거버림..
최근에는 정조대+마조 성향까지 생겨버려서
18cm이상 알파남 주인님한테 아내 따먹히면서 나는 아내 속옷입고 정조대찬 상태로
연결된곳 입청소해주고 싶단 영역까지 추락해버림...
이제 결혼1년찬데 상상만으로 발기 유지하는것도 한계가 있을건데
앞으로의 결혼생활(아내와의 성관계)이 걱정되긴함.
처음 네토성향이 생긴것도 유학하던 전여친(한국인) 때문인것도 있는데 너무 길어지니
물어보면 말해줌..
상상으로만 해. 개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