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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때문에 힘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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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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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등록일
익명_24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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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생임.

초6때 아파트에서 놀이터에서 놀던 여자애(당시초5) 하나가있었음 매미잡고 뭐 하천가고 이것저것 순수하게 놀았는데 개가 항상 우리집에오는데 그날따라 컴퓨터가 고장난거임.

 

당시에 휴대폰도 스마트폰이아니여서 딱히 할게없어서 그냥 서로 누워서 멍떄리고있는데 자꾸 겨드랑이쪽을 찔러서 간지럽히는거임 나도 개 겨드랑이 간지럼태우고 그러다 갑자기 개가 윗옷을 뱃기더니 쿡쿡 찌름(사실 그때당시에만 해도 성욕1도없었음)

 

그러다 갑자기 반바지를 지나 팬티속으로 손이 들어오더니 쪼물딱 거림.. 그때 붕뜨는 쾌감에 머리가 어질어질하고 멍하니 있으니까  귀에대고 "좋아?" 그럼;;진짜 한 30초 조물딱거리니까 그때 인생 처음으로 사정함.

 

그 후론 매일같이 우리집와서 같이 밥먹고 컴퓨터하고 놀다가 내가 침대에 누우면 같이 따라눕고 이불덮고 꼼지락 거리다 슬슬 팬티속으로 손넣고 쪼물딱거리다 엄마 발소리나면 개랑나랑 후다닥 자는척하고 엄마 나가면 바로 손 넣어서 조물딱.. 한 일주일쯤 지났을때부턴 조물딱에서 딸쳐주는걸로 자연스럽게 변함  

 

지금생각해보면 받기만했음;; 개껄 만지고할생각조차못할정도로 대딸해주는게 너무좋았음. 암튼 그후로 같은중학교 들어가서도  문자로 '나 양호실' '나 창고' ' 나 1학년 화장실앞' 학교 옥상,화장실, 창고 등등  불러서 무한대딸당함.  그리고 대화도 대담해져서 '고추좋아?' '으 질질싸는거봐'

'여동생한테 딸딸이당해서 좋아?' '개변태새끼 시발' 막 이런소리에 30초도 못견디고 찍쌈..

근데 개도 그게 좋았는지는 모르겠는데 중학교 2학년떄부터 가슴만져달라고했음. 그떄부터 가슴정도만 만짐. 개랑 해본적은없고 학교끝나면 자연스레 놀이터가서 놀다 아파트 비상계단 끌고가면 대딸 또당하고. 주말엔 집에놀러와서 또 밥같이먹고 겜하다 엄마나가면 아예 바지를 벗기고선 

고추가지고 장난감가지듯이 놀고 흔들다 내가 사정할것같아서 신음소린내면 불알이랑 자지랑 꽉잡고 싸면 일주일동안 안볼거야.  참으면 잘했다고 쓰다듬어주고(기분좋음)  딸치는거 다아니까 딸치면 두번다신 안해주겠다고 협박함. 그땐 진짜 개발정난시기라서 개가하는말에 불복종따윈없었음. 일주일동안 일부로 연락조차안하다가 주말에 온적도있는데 그떄 진짜 구라보태서 100ml정도 싼듯;; 

 

고1올라가고 개는 중3이였는데 방학때 항상 당연하듯 우리집와서 밥먹다 엄마나가면 바로 바지벗기고 로션같은거 짜서 대딸해줌. 중3올라가고나서부터 욕도늘더니 이번엔 개처럼 엎드리라고하더니 로션 치덕치덕발라서 애널,엉덩이,자지등 문질문질해주다 갑자기 애널에 손가락을 갖다대는거임

 

'우리 개새끼 여긴 어떨까' 이러면서 새끼손가락으로 살살긁음. 그러다 살짝 넣었는데 거짓말안하고 꼬무룩해질정도로 ㅈㄴ아픈거임 ㅈㄴ아프다고 진짜 개아프다고 그리고 더럽다고하니까 그떄 처음 따귀맞음;

욕은 들었어도 개한테 맞아본적은없어서 멘탈이 나가있었는데 갑자기 울먹거리며 미안하다함;; 나도 아니라고 근데 진짜아프다고하니까 살살해준데;; 그러더니 진짜 로션 개치덕치덕 바르더니 조금씩조금씩 넣다가 내가 손톱때문에 진짜 뒤질거같다니까 손 닦고 손톱 바짝 자르고오더니 다시 로션바르고 살살살하다 쑤욱 새끼손가락 들어감. 아파서 끅끅 거리고있는데 이번엔 중지랑 약지를 한번에 넣음;; 억소리도 못낼정도로 아파서 이악물고참고있는데 휘적휘적 돌리는거임.

 

그러다 어느한곳에 눌렸는데 그게 무슨 발작난거마냥 허리가 저절로튕겨짐. 전립선을 건든건데 그떄당시엔 아예몰랐음.  발발발떠니까 거기만 집중적으로 쿡쿡 누르니까 자지에서 정액이 뚝뚝 떨어짐.  그와동시에 다른손으로 개가 자지 쓰다듬어주니까 진짜 처음으로 이상한 오르가즘을 느꼈음 기분이 너무좋은데 공포감이라고해야되나. 암튼 그런느낌인데 싫진않은느낌. 뭔가 빨려들어갈것같은 느낌이였음. 그리고선 똑바로 누우라더니 이번엔 손가락 2개를 넣음. 생각보다 잘들어감;; 그러고선 전립선쪽으로 위로향하게 꾹눌르더니 내가 바들바들떠니까

 

'좋아? 병신같애. 존나귀여워 시발.'  흥분이가득한 호흡으로 이런욕하면서 대딸을 쳐주는데 진짜 하늘끝까지 쏘아짐;;  원래 한번싸면 현타가와야되는데 애널 전립선 대딸을 당하니까 무한 오르가즘인거임.  그냥 이순간이 영원했으면 좋을정도로.  보통은 한번싸면 끝이였는데 그날따라 계속 욕하면서 웃더니 무한 대딸..

 

'아 진짜 아 제발.. 아 뭔가이상해' 계속 하지말라고말했는데 그게 웃겻는지 계속하는거임.. 그러다 시오후키함.

 

개랑은 군대전까지만나면서 그렇게놀다가(한번도 섹스안함) 헤어지고 연락 끊기고 여자랑 몇번 사귀어봤는데 뭐랄까 대딸정도는해줘도 애널이나 뭐 그런게없는거임.  섹스도 보통 강압적으로 하든지 욕을하든지 해야 여자들이 좋아하고 내가 받던 포지션을 역으로 하는 느낌. 물론 섹스도 좋았는데. 개한테 길들여져서인지 여자한테 대딸당하고 수치당하고 애널당하는것보단 아님..

여자안만난지 한달조금넘은거같은데 여전히 내 야동취향은 여자한테 당하는거임 페깅도좋아해서 야동보면서 애널딸치고.. 시오후키는 도저히 못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나의 첫경험이 저래서인지 저런 여자성향을 찾고싶은데 사이트뒤적거리다 못찾아서 여기까지왔네요.. 썰한번 풀어봤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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