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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남 후기

조회 수
352
추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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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익명_396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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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fetish/191011 복사

난 대학졸업후 취직 안돼 알바하며,초대남 2년정도 함

180 70 말라지만 물건은 길다 18.5정도

주로 커플들이 많았고 네토 부부. 여친,와이프 설득해서 몇번 해본 사람들이었다

일단 남자2명이니 여기서 여자들은 흥분한다

30대 여자는 아직 맛을 몰라,확실히 40대 여자들이 맛을 알았다

40대 커플,부부를 난 선호했다.

처음에는 겁이 좀 낫지만 해보니 평범한 커플,부부였다

일단 발기된 내물건의 강직도를 좋아하는 거 같았다.

2년차 경험되니 나도 좀 과감,네토부부에서

남편이 키도 작고 물건이 작았다 ,여자는 키도 크고 몸매도 좋았다.

3명이서 모텔서 술 마시며 아내를 터치하다가 난 남편보고 맥주 좀 사오라고 했다,그리고선 마눌 전번 땀.

맥주 사온 남편한태 형님이 저한태 좀 따라보라 했다.

술이 취한 아내와 같이 난 샤워

침대로 와서 애무 빨기 시작했다,보빨도 해주면서

남편은 맥주 마시며 구경

그러다 아내 보지 검사해준다며 보지 때리고 엉덩이 때려주고,아내분은 창피한지 엄청 흥분했다

그러고선 내 자지를 빨라고 했다

남편분은 그 모습이 흥분되었는지 자위를 하기 시작

난 다시 보빨,클리 한 20분했나 아내분이 더 이상 몸 참겠는지 넣어달라고 한다.난 서서히 넣으며 절정에 다다라 팍팍 소리가 나게 박아 주었다.

남편 자지하고 내 자지 중 어떤게 좋냐고 하니, 동생 자지가 더 좋다고 한다.

그러고선 헤어짐 전화로 연락하며 1주일에 한번 꼴로 만남

전업주부라 찜찔방 갓다온다하며 오후저녁에 만나 새벽까지 있다가 가곤 했다.

3개월정도 맛을 들여놨더니 내말은 잘 듣는다

섹스하며 물어보니 남편것이 너무 작아서 이런 신세계가 있는줄 몰랐다 햇다.

아내분에게 내 말 잘 들을거야 하면 알았다 하고,동생이 해 달라는거 다 해준다 하고,동생 자지는 도깨비 방망이라고 느끼게 해준다고.

섹스 맛에 푹 빠져서 내가 부르면 바로 나왔다,그런데 특별히 경제적으로 아내분이 나에게 해준건 없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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