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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06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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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다리 묶이고 눈 가린채로 내가 피하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정신 나갈만큼 계속 보지 빨리고 싶다 음란한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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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6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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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하자고 하니 인천에 있었던 일들은 사실이라고 인정하며 헤어짐을 말했고 급하게 저도 솔직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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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6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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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용서한 저는 괴롭지만 티안내며 살고 있었고 고향인 인천으로 사정이 있어 오게 되었고 군대를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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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6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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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20살 인생 첫 연애 1살 연상에다 키는 크진 않지만 가슴이 D컵 핑크 유두 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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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87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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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시 얘기를하다가 여자친구가 욕을해줬으면 좋겠다는데 어쩧게 욕을 해야될지 걱정이네요 검색을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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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8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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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당하는거. 존좋 냄새도 맛도 느낌도 다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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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87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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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갑자기 페티시 물어보더니 자기는 욕을 해달래요 그런데 욕 중에도 지배적인 욕을 해달라는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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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47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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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 향기가 급 땡겨서 ..내 똥꼬에 손가락 후벼서 냄새 맡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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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2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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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빨 수도 있는데 ... 이런 거 좋아하는 여자가 드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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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7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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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렇게 전직장 다녀오고 나서 몇일 유심히 지켜봤는데.. 당시 바람이라거나 그런 확정적 물증이 없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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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56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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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랑 항문 빨고 싶다... 외부활동 하느라 바지랑 팬티 속에서 하루종일 축축하게 땀으로 쩌들고 화장실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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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5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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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여기를 방문했는데 스타킹발페티쉬가 있는 저로써는 참 좋은 공간입니다 근데 진짜 미안한데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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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0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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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시절 맨날밤새도록 리니지했다 당연희 아침에학교가야하는데 못일어나고지각했다 아버지가6시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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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55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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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섭이 강한줄 모르다가 호기심으로 돔이랑 만났는데 진짜 처음느껴보는 행복감이었음 어쩔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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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2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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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코박 좋아하는 남자들은 알지? 습하고 축축한 꼬리꼬리한 똥꼬냄새 비오니깐 샤워했는데도 야한 냄새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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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84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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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상간 내용이니 역겹거나 불쾌하면 그냥 나가줘 부탁함 익명이라 용기내서 쓰는거고 이상성욕자 이런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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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87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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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라 그런가 멸종도 안돼요 시팔 진짴ㅋㅋㅋ 교육이 불법인 시대에서 자람? 왜 다들 지 피하는걸 모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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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3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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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굴려지고 욕 들으면서 조교당하고싶음... 자기 전에 계속 상상해ㅋㅋ 심지어 오늘은 버스타고 졸다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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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42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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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증반 문신 있고 색끼있게 생긴애들 위주로 보는데 중고등학교때 몸매 좋고 일진녀 하다가 20만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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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69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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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몰래 할 만한걸로 지시+능욕 해 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