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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랑 섹스라이프 2탄써봄

조회 수
8,129
추천 수
22
등록일
익명_3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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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따라 와이프가 빨리들어오라고 보챈다.

와이프와 뜨거운밤을 보낼 준비를 마친뒤,

와이프를 눕혀놓고 애무를 시작한다.

허벅지에서 사타구니 그리고 대음순 순서로

아주 천천히.

내 요구로 와이프는 셀프왁싱을해서 백보지인데,

요근래 제모를 안해서그런지 털이 까슬까슬하게

올라와있다.

털 걸리적거려서 클리토리스는 못빨아주겠다고

하니, 와이프가 오늘 털 꼭다뽑아놓을테니

제발 빨아달라고 애원한다.

반대편 허벅지를 혀로 핥아주며 서서히 보지로

입을 이동한후, 클리토리스를 혀로 살짝

맛봤더니 와이프는 강한 신음소리를내며

경기를 일으킨다.

보지는 이미 축축히 젖어있더라.

본격적으로 클리토리스를 내입에 머금은후,

양손으로 와이프의 유두를 비비며

클리토리스를 미친듯 빨아주면

와이프는 교성을지르며 경련을 일으킨다.

강렬한 애무를한지 2분정도 되었을까...

콘돔을꺼내 내손가락두개에 씌운후,

축축하게 젖은 와이프의 보지에 삽입운동을

하며, 동시에 클리토리스를 혀로 핥아주면.

와이프는 마치 정상위로 섹스할때처럼

신음소리와함께 몸을 위아래로 흔들어댄다.

경직한채 부르르떨다가 움직임을 멈춘 와이프를

무릎꿇힌후 난 일어선채 내자지를 빨게한다.

내가 가르쳤지만 진짜 잘빤다.

10번 빠르고 얇게 빨다가, 5초간 딥쓰롯.

귀두를통해 느껴지느니목젖을지나 식도근처의

감촉은 정말 좋다.

그러고는 내요도를 혀로 후벼파며 내 항문에

자꾸 손가락을 집어넣을려고한다.

엎드리라고 지시후, 그대로 뒤에서 박아주면

비명가까운소리를 내며 엎드린채로

골반을 흔들어댄다.

내와이프는 뒤에서 박히며, 내가 양손으로

유두 비벼주는걸 참 좋아한다.

근데 자세가힘들어서 오래는 못한다.

뒤에서 10분정도 박다보니, 슬슬 쌀꺼같은

느낌이와서 삽입운동을 멈추고 쉰다.

쉬는타임에는 와이프가 엎드린채로 손을

자기 가랭이사이로 쑥 뻗어,

손가락에 자기애액을 묻혀 내

항문을 자극시켜준다.

와이프에게 물어보니 오늘은 안전한날이

아니라고하네.

그대로 빼고는 눕고, 와이프에게 입에다

쌀꺼라고 말하면, 와이프는 자연스럽게

애액으로 범벅이된 내자지를 빨기시작한다.

짧은펠라치오 후 와이프의 입은 어느새 내

부랄을 빨고있다.

부랄빨아주는게 끝날때쯤,

나보고 다리벌리고 올리라고 한다.

마치 자기가 정상위로 박힐때처럼 말이야.

좀부끄럽지만 똥까시의 쾌감을위해

다리를벌리고, 허리에 이불을 말아넣어

와이프가 똥까시를 하기 편한 포지션을

잡는다.

와이프는 아무래도 애무시작할때 내가

애태운거에대한 앙금이 있었나보다.

내 항문주위와 엉덩이만 빨아댄다.

내가 제일느끼는곳도 빨아달라고 돌려서

말해보자 와이프는 씨익웃으며

어디를빨아줘야느끼는데?어떻게해달라고?

하며 내입에서 내가 빨아달라고 말하도록

유도한다.

항문빨아줘...혀도집어넣어줘...

라고 부끄럼을 참고 말을 해야

그때부터 와이프의 본격적인 똥까시가

시작된다.

본격적으로 후장을 빨며, 한손을 내 가슴으로

뻗어 손가락으로 내 유두를 비벼댄다.

유두자극이 처음에는 별느낌 없었는데

와이프에게 계속 자극받다보니깐

이제는 유두도 자극을 안받으면 뭔가

허전하다...

내가 부끄러운자세로 후장을 빨리며

유두비틀림당하며 경련일으키고

신음소리내뱉고, 귀두에서는 쿠퍼액 질질나오고.

와이프는 질질싸네 라며 나에거 수치심을주고

자기침과 내쿠퍼액을 윤활제로 사용하여

한손으로는 대딸을, 입으로는 내항문을 자극한다.

혀가 자꾸 항문안쪽으로 들어오는 느낌에

난 저항할수없이 다리벌리고 누워

신음소리만 낼뿐이다...

와이프가 자기 후배위할때처럼 엎드리라고

한다.

엎드려있으면 다시 똥까시를 시작한다.

본인에게 자세가 편해서그런지,

아주빠른속도로 혀가 왔다갔다하는 느낌이다.

똥까시가 어느정도 끝난후,

서랍에서 수술장갑과 젤을 가져와서는

여성후배위자세로 엎드려있는 나에게

시작부터 손가락두개를 넣고는 후장안쪽을

휘젖는다.

신음소리를 안낼수가 없는데...

나한테 신음소리를 내리말라고 명령한다.

엎드린채로 손가락에 좀 박히다보니,

와이프가 누워서 다리벌리라고 한다.

제일처음 똥까시받던 자세로 돌아가,

이번에는 똥까시가 아닌 와이프의 손가락이

내 후장을 자극해댄다.

미칠거같은 기분에 손가락으로 박히며

자위를 시작했더니, 와이프가

누가 자위하래 하고 혼내며 못하게한다.

하고싶으면 제발하게해달라고 말하라고

하더라...

제발 자위하게 해주세요 말해서

허락을 받은후 자위를 하다보니

팔이 아프더라.

와이프한테 이제 입으로 해달라고 하니,

능숙한 혓놀림으로 오랄과 함께

손가락으로는 내후장에 삽입운동을

병행한다.

10분정도 지나자 사정할꺼같은 느낌이 들고,

와이프에게 쌀꺼같다고 말하니

입놀림과 손가락놀림이 2배속으로 빨라진다.

교성과함께 와이프의 입에 사정을 해버리고

와이프는 묵묵히 빨아준다.

전립선맛사지와 오랄입사를 같이할때는

사정량이 평소의 두배정도 되는듯한

쾌감이기에, 치욕적으로 플레이하는걸

즐기긴 한다.

입에 머금은 정액을 휴지에 뱉더니

와이프가 다음주에는 안전하니깐 안에다가

싸달라고 하더라.

장어랑 좀 챙겨먹고, 다음번 섹스때는

순수 삽입운동만으로 와이프를

아주 망가트리고

질내사정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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